글렌리벳 1963 2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리벳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리벳
숙성년수
29 년
도수
52.1%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리벳
증류 연도
12.01.1963
병입 연도
10.1992
캐스크 유형
Sherry Cask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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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0.00(2026-05-19)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장수연

장수연

2026년 6월 4일 07:25:28

와, 이 위스키 한 모금 마시니까, 입안에서 정말 오래도록 맛이 남네. 한 초가 한 해처럼 느껴질 정도로 길게 느껴져. 꿀酒 같은 느낌이 너무 은은해, 거의 예술작품 같아. 시트러스하고 왁시한 허브가 마치 주머니 가득 들어차 있고, 다양한 허브와 과일 분자들이 춤추는 것 같아. 꽃가루 향기도 살짝 나고. 피니시가 진짜 길어, 오래된 베네딕틴이나 위셈의 빈티지가 떠올라. 1941년 롱폰드 같은 클래식한 맛도 느껴지고, 마치 끝없는 지그 춤을 추는 듯해. 말린 무화과 맛도 나고, 위스키 통 숙성의 예술이 이거구나 싶어. 신선함이 그냥 대단해, 오래된 가구를 닦은 것 같은 고급스러운 질감. 색은 순금 같고, 끝맛에는 소나무 향 나는 건포도 맛이 살짝 나네^^

홍형식

홍형식

2026년 6월 2일 16:05:42

와~ 이 위스키는 정말 특별하네요! 🍯 첫향부터 시트러스한 허브향이 봉지봉지 터지듯 퍼지는데, 그 사이로 꽃가루와 광택나는 오래된 가구 냄새가 은근히 감겨요. 한 모금 머금으니 열대과일 잼처럼 달콤한 맛이 입안에 퍼지네요. 오래된 럼이나 가죽 향도 살짝 스치고, 엘더플라워 리큐르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우아함이 있어요. 꿀과 밀랍의 다양한 단내가 뒤섞이는데, 솔방울 같은 건포도 풍미가 여운에 오래 남네요. 🌿 프른 나무와 이끼 향이 살짝 올라오는 게 마치 오래된 산책로를 걷는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골드빛 색감처럼 성숙하면서도, 12년산 위스키 같은 신선함이 놀라울 정도예요. 🌞 여운이 정말 길어서... 한 모금의 향기가 1분 이상 입안에서 춤추는 느낌! 이 위스키는 한때의 기쁨이 아니라, 오래 두고 곁에 두고 싶은 취향의 동반자 같아요. ✨

서율

서율

2026년 5월 27일 13:49:17

음... 한 모금에 온갖 산뜻한 풀내음이 퍼지네. 🌿 진한 꿀과 밀랍 느낌이 입안을 감싸는데, 오래된 가죽 소파에서 느껴지는的那种 그윽한 분위기도 나. 🤔 마시고 나면 그 여운이 엄청나게 길어. 한 1분 이상 입안에서 춤을 추는 것 같아. 🕺 막히지 않는 상큼함 속에 말린 무화과나열대 과일 잼 같은 달콤함이 은은하게 스며들고, 아주 오래된 럼이나 오래된 가구를 닦은那种 향긋함도 느껴져. 時間이 정말 천천히 흘러가는 느낌? 한 모금에 1년 같다고 해야 하나. 신선함이 그냥 놀라워. 이 모든 복잡한 맛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

나영 한

나영 한

2026년 5월 22일 06:45:19

처음엔 꿀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말린 과일이랑 오크 향이 남아요 🥃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스파이시함이 톡 와서 심심하진 않네요. 오늘 천천히 마시기 딱 좋은 느낌ㅎㅎ

별구름

별구름

2026년 5월 21일 17:10:50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은근해요 🥃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스파이시함이 조금 남아서 심심하진 않네요. 밤에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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