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엘렌 1982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포트엘렌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포트엘렌
숙성년수
33 년
도수
55.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포트엘렌
증류 연도
1982
병입 연도
2016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935.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쯔끼

쯔끼

2026년 6월 5일 17:33:15

와,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진짜 독특하다! 짭짤한 바다 향이 나고 아직 젊어서 그런지 활기차긴 한데, 복잡하진 않아. 피트 향이 타르처럼 진하고 아몬드 오일 같은 고소함도 있어. 자몽 맛이 로드되어 있고 후추 같은 매운 맛도 살짝 나. 😊 첫 모금에 아주 드라이하다가 나중엔 레몬 맛이 올라오고, 여운이 길어. 가끔 접착제나 바니쉬 향이 터치되고, 오이스터 같은 짭짤함도 느껴져. 색은 옅은 금색이고, 1982년대 스타일인데 좀 더 과일 같고 살쪘달까? 🥃 아이오딘 팅크처 같은 향도 나고, 재떨이를 핥는 것 같은 타르 맛도 나. 미세 병입이라 그런지 에픽한 느낌! 위스키는 와인 아니니까 그냥 즐기면 돼. 👍

장수연

장수연

2026년 6월 4일 07:14:11

으아, 이 위스키 한 잔에 진짜 에픽한 느낌! ㅋㅋ 먼저 약간의 본드 냄새가 살짝 스치다가, 자몽향이 확 올라와서 과일이 가득한 느낌이야. 바다 내음도 나고, 피치가 강한 직진泥煤味이 입안을 휩쓸어. 아직年轻的 느낌이지만 그래서 더 생생하고, 오래된桶의 밝은 맛이 감돌아.焦油味과清漆향이 좀 섞여 있지만, 그것도 개성 있어. 뒷맛은 진짜 길게 남아서, 신발약 냄새가 강하게 나고, 포도껍질과 후추의 맛이 은은하게 남아. 완전 강렬한 한 방이야 👍

홍형식

홍형식

2026년 6월 2일 16:03:32

첫 모금에 좀 더 두텁고 과일향이 나는 느낌이었어. 근데 진짜 색다르네. 피니시가 길어서 좋고, 완전 대박! 직선적인 피트 풍미가 강해서 아직 젊은 위스키 같아. 짠맛과 스모키한 향이 나서 바다물이나 재털이를 핥는 맛이 연상돼. 타르 같은 피트 풍미가 진하고, 구두약 냄새도 많이 나. 덜 복잡하지만, 마이크로 보틀링이라 가장 신선한 맛이야. 자몽 껍질과 레몬 향이 나고, 1982년대 스타일 같아. 약간 접착제 맛도 나고, 약간 단순하지만, 에픽한 느낌! 색은 밝은 금색이고, 포트엘렌 피트 풍미도 있어. 🥃

뽀삐

뽀삐

2026년 5월 27일 13:48:45

처음엔 되게 드라이하면서 좀 조여오는 느낌이 있었어요 🤔 솔직히 살짝 본드 같은 향도 나고... 아 요드 틴크처 같은 그 특유의 향? 타르 같으면서 후추도 톡 쏘고 ㅋㅋ 확실히 직선적인 느낌이 강한데 바니시 향도 좀 나네요. 피니시가 진짜 길어요... 근데 아직 좀 어린 느낌? 1982년대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 그 빈티지한 느낌이 있긴 한데요. 색은 연한 금색이고 자몽 껍질 향이 확 올라와요. 짠맛도 나고 스모키한데 바다물 떠올랐어요 🌊 타르 피트iness가 진득하게 깔리고요 오이스터 생각나고 마르지팬 향도 살짝? 타르랑 재 냄새 핥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 솔직히 복잡한 맛은 아니고 좀 단순한 편이긴 한데... 그래도 꽤 괜찮았어요 ㅎㅎ 아몬드 오일 같은 고소함도 있고... 솔직히 포트 엘런 피트iness 특유의 그 맛을 좋아하는데 이건 좀 과일향이 더 있고 살짝 통통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피트 계열 좋아하는 사람 취향에는 맞을 듯 😊

노정옥

노정옥

2026년 5월 27일 07:45:50

연한 금색 위스키. 처음엔 매우 드라이해요. 자몽 껍질 향이 강하고, 과일향이 더 풍성해요. briny smoky한 바다 맛과 타르 냄새, 요오드 향 조금 나요. 매우 다른 맛이에요. 아직 젊은 위스키인데, 꽉 조여진 느낌이고, 덜 복잡해요. 긴 여운이 남아서 대단해요!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