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엘렌 1982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포트엘렌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포트엘렌
숙성년수
33 년
도수
55.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포트엘렌
증류 연도
10.1982
병입 연도
08.2016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2,541.02(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쯔끼

쯔끼

2026년 6월 5일 17:31:15

오늘 한 잔 했는데, 뭔가 사비뇽 느낌이 나는 듯한 상큼한 산미가 먼저 확 다가왔어요. 후추 같은 톡 쏘는 매운 기운도 살짝 있고, 포트엘렌 특유의 피트 스모크가 꽤 강하게 느껴지는데, 휘몰아치는 듯한 파워풀함이 대단하네요 ㅎㅎ 신선한 아몬드 페이스트 향도 은은하게 퍼지구요. 확실히 아직 젊은 느낌이 강하지만, 바다 내음과 연기가 섞인 듯한 맛이 꽤 진하게 남아요. 입안에서 오래 머무는 피니쉬가 인상적이고, 레몬 같은 밝은 과일 향도 나중에 슬쩍 올라와요. 82년대 스타일을 닮은, 타르처럼 깊고 끈적한 피트 향이 배경에 깔리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아주 직선적이고 산뜻한 인상. 조금 덜 복잡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 밝고 선명한 캐릭터가 매력이에요. 아, 그리고 살짝 두툼하면서 과일향이 더해진 느낌도 나네요!

장수연

장수연

2026년 6월 4일 07:09:20

이 위스키 라이트 골드 색상이 눈에 띄는데, 첫 모금은 정말 드라이하면서 브라이니한 맛이 확 와닿아요. 타리와 타르 느낌이 강하게 나고, 바다물 맛이 섞여서 묘하네요. 포트 엘리 풍의 피트니스가 살아있어, 오이스터나 자몽 스킨 같은 맛도 느껴져요. 레모니한 향이 나면서도, 약간 단순하다 싶을 때가 있네요. 아직 젊은 느낌이라 덜 복잡하지만, 에피크할 때도 있어요. 슈 폴리쉬 같은 진한 맛이 나서 놀랐고, 피니시가 길어 여운이 남아요. 미세 병입이라 그런지 독특한 맛이네요 😊

서율

서율

2026년 5월 27일 13:49:29

와,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색이 light gold로 맑게 빛나서 기분 좋았어. 한 모금 했더니 wham! 하고 풍미가 확 올라오네. less complex해서 부담 없고, lemony한 상큼함이 은은하게 퍼져. 가끔 tincture of iodine 같은 독특한 향이 나면서 briny and smoky한 맛이 입안에 감기더라. fresh marzipan 같은 고소한 달콤함도 있고, tarry한 스모키함이 깊게 남아. 1982s 스타일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지네. a little fatter and fruitier then 해서인지 풍부한 과일 향이 살아있어. micro-bottling이라 그런지 freshest한 신선함이 있고, varnish나 touches of glue 같은 독특한 향도 살짝 올라와. brightest old casks of PE의 빈티지한 매력이 살아있고, Rare Malts style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져. still young해서 straighter한 맛이 강하고, pepper의 향신료감이 확실해. straight peaters들이 좋아할 것 같아. awesome한 경험! long finish로 여운이 길게 남아서 좋고, grapefruit skins 같은 씁쓸함도 은근히 매력적. not this baby's best angle이지만, sauvignony side의 와인 같은 느낌이 신기해. rather tight한 구조감이지만 epic한 위스키야. young한데 Almond oil의 부드러움, Licking ashtrays 같은 스모키함, Port-Elleny peatiness의 독특한 맛까지 다 담겨있어. 😋

또로에몽

또로에몽

2026년 5월 27일 07:45:06

한 모금 마시니까 좀 더 묵직하고 과일향이 나는 것 같아, 신선한 아몬드 향이 나면서... 80년대 스타일 같은 거 같아. 짭짤하고 스모키한데, 아직 젊어서 그런지 복잡하지는 않아. 마이크로 보틀링이라서 그런가, 레어 몰트 같은 느낌이야. 소비뇽 블랑 쪽으로 타르 맛, 레몬 맛, 정말 신선해! 짭짤한 타르 피트iness, 바다 물 같아. 느낌이 좀 타이트한데, 완전 다르다, 와! 재떨이 핥는 것 같으면서도 자몽으로 가득해, 정말 대단해! 아몬드 오일과 바니쉬 향, 가장 밝은 오래된 캐스크에서 나는 맛이야. 😊🔥

똥믈리에

똥믈리에

2026년 5월 22일 06:28:59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꿀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 마셔보면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함이 같이 와서 은근 따뜻함. 끝에는 말린 과일 같은 단맛이 남고, 목 넘김은 꽤 부드러운 편이에요. 가볍게 한 잔 하기 좋네요 ㅎㅎ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