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더프 1982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밀턴더프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밀턴더프
숙성년수
30 년
도수
49.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밀턴더프
증류 연도
1982
병입 연도
2013
캐스크 유형
Sherry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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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49.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ontong sate

lontong sate

2026년 6월 4일 21:29:08

위스키 마시면서 떠오르는 느낌이에요. 레몬 맛이 확 퍼지고, 녹색 사과 주스 같은 상큼함도 있어요. 조금 쓴맛이 나면서 건조한 사이더 같고, 사과 껍질이나 고추 향이 살짝 나네요. 아몬드 향이 신선하게 나고, 끝에는 날것의 보리 맛이 남아요. 색은 연한 금색이고, 코코넛 오일이랑 버터스카치 향이 은은하게 섞여 있어요. 근데 풀 냄새가 좀 거칠어서 부드럽진 않아요. 레몬그라스나 자몽 맛도 나면서 전체적으로 쓴 풀 느낌이 강해요. 🌿

먼지없는세상

먼지없는세상

2026년 6월 4일 03:45:32

음, 오늘 마셔본 위스키는 색이 아주 연한 금색이었어. 향을 맡으니 레몬과 레몬그라스가 강하게 나고, 살짝 녹차 향도 섞여 있었지. 마셔보면 좀 날카롭고, 사과 주스 같은 상큼한 맛이 먼저 와. 근데 좀 건조한 느낌도 있고, 약간의 아세톤 같은 독특한 향도 나더라. 끝맛은 꽤 길고, 후추나 쓴맛이 살짝 나면서, 코코넛 오일이나 꿀 같은 단맛도 뒤따라와. 자몽 같은 씁쓸함도 느껴져서, 마치 드라이 사이나 포도주스를 마시는 것 같았어. 😊

본애 구

본애 구

2026년 6월 3일 01:05:33

오늘 마신 위스키는 좀 특이했어요. 라임과 건초 향이 먼저 확 올라오고, 쓴 풀내가 살짝 나면서 상큼해요. 코코넛 오일 같은 고소한 맛도 있고, 아몬드 향이 은은하게... 전체적으로는 쉬운 편은 아닌데, 둥글둥글한 버터스카치 맛이 나중에 슬며시 와요. 드라이 사이다처럼 날카로운 느낌도 있고, 여운이 길어서 레몬 맛이 아주 오래 남아요. 보리나 사탕수수 같은 자연적인 향도 나고, 레몬그라스나 녹차 같은 상쾌함도 있어요. 사과 껍질이나 자몽 같은 과일 향이 나서 거의 푸른 느낌? 가장 부드러운 위스키는 아니지만, 피망 같은 씁쓸함도 나고 리필하고 싶어지네요 😊

kuroakikitsune

kuroakikitsune

2026년 6월 2일 14:41:23

이거 처음 마셔봤는데, 솔직히 좀 독특한 느낌이었어요. 코에 대면 레몬향이 확 올라오고, 자몽이랑 레몬그라스 향이 뒤따라와요. 살짝 풋풋한 풀 냄새 같은 것도 나고... 뭔가 사과 껍질 벗기는 느낌? ㅎㅎ 맛은 생각보다 좀 날카로워요. 매끄럽진 않고, 쓴맛이 살짝 돌거든요. 근데 뭐랄까... 밀밭 냄새나 헤이 느낌도 나면서 묘하게 중독적이에요. 녹차 향도 은은하게 섞이고요. 끝맛이 꽤 긴 편인데, 후추 향이 오래 남아요. 약간 건조하고 떫은 느낌? 코코넛 오일 같은 기름진 뉘앙스도 조금 있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위스키는 아니지만, 뭔가 날것의 매력이 있는 술이에요. 좀 씁쓸한 사이드러가 인상적이었어요 🥃

Ribbon Shinobu

Ribbon Shinobu

2026년 5월 27일 13:01:35

어제 마셔본 위스키,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 처음엔 좀 날카로운 느낌이 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레몬그라스 같은 향이 살짝 올라오더라고요. 뒷맛에선 은근히 풋풋한 고추 비슷한 느낌이 남아서 신기했어요. 사탕수수나 사과 껍질 같은 상큼함도 조금씩 섞여있고요. 조금 차갑게 마셨더니 견과류 향도 은은하게 나서 괜찮았어요. 전체적으로 좀 떫지만, 나름 매력적인 녹색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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