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턴스 Single Barrel Bourbon Whiskey 버본 위스키

블랜턴스

켄터키 ·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랜턴스
도수
46.5%
용량
70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증류소
버팔로 트레이스
병입 연도
02.02.2016
캐스크 유형
#4 Charred American White Oak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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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절대로안웃는다

절대로안웃는다

2026년 6월 4일 20:16:59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처음에는 상당히 매운 맛이 확 올라왔어. 쓴 코코아와 톱밥 같은 향이 섞여서 거칠었지. 건조한 느낌이 강했고, 점점 오크 맛이 방해가 되더라. 계피 향이 가득하고, 코코넛 크림 같은 부드러움도 있었는데, 라벤더 향이 약간 나더라. 솔직히 오크 맛이 너무 과해서 좀 부담스러웠어.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전형적인 오크 주스 마시는 느낌이 강했어. 😅

lee

lee

2026년 6월 4일 01:45:30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어요. 처음에 보라색 꽃 향이 확 올라오고, 금빛 색상이 예쁘네요. 탄닌감이 좀 강하지만 버틸만해요. 시트러스한 맛이 상큼하고, 오크향은 좀 과하다 싶어요. 메밀 크레프 같은 풍미도 나고, 라이 위스키 비슷한 느낌이에요. 조금 더 나아졌어요. 바닐린 향이 살짝, 계피향이 많이 나요. 코롱 향도 나고, 마말레이트처럼 달콤해요. 꽤 긴 여운이 있고, 쓴맛이 살짝 있어요. 라벤더 향도 나고, 홍차 맛도 나요. 쓴 오렌지 맛이 나서, 더 둥글어졌어요. 오렌지 제스트, 캐러멜, 라스베리 잼 향이 나요. 더 활동적이고, 바닐라 향도 나요. 클로브 향이 남아서, 마치 햇살 같은 느낌이에요 😊

lee

lee

2026년 6월 4일 01:45:28

이 위스키를 마셔보니, 첫 느낌은 꽤 매운 arrival이네요 😅 쓴 코코아 맛이 나면서 과하게 우린 차 같은 풍미가 있어요. 황금빛 같은 색인데 바디는 중간 정도? 마실수록 오크 맛이 점점 강해져서 좀 방해되네요. 정말 오크 향이 강하고 건조한 편이에요. 라벤더 향도 살짝 나고, 매운 빵에 커스터드를 뿌린 것 같은 맛도 나요. 이 배럴은 다른 것보다 잘 블렌딩된 것 같아요.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이 있긴 하지만 시나몬이 잔뜩 들어간 느낌이에요. 솔직히 너무 오크 지향적이고, 톱밥 냄새도 나는 것 같아요. 전형적인 오크 주스 같아서 😮 흠...

정현우

정현우

2026년 6월 3일 00:13:47

첫 모금부터 매운 느낌이 강했어요. 생강 같더니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이 잠시 돌았어요. 근데 오크 향이 너무 세서 톱밥이나 연필 깎은 냄새가 났어요. 계피가 잔뜩 들어간 것 같고 거친 질감이 있었죠. 색은 금빛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오크가 더 방해가 되네요. 코코넛 크림 같은 부드러움도 조금 있었고 건조한 느낌이 들었어요. 카라웨이 빵 향도 나고 라벤더도 은은하게. 진한 차를 너무 오래 우린 것 같아서 쓴 코코아 맛이 남았어요. 솔직히 오크가 과해서 다른 맛이 좀 가려졌어요. 😅

Siderea

Siderea

2026년 5월 27일 12:39:07

오늘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는데, 향부터 시나몬이랑 바닐라가 확 나서 좋았어요. 맛을 보면 오크향이 좀 있긴 한데, 솔직히 그게 좀 과하다 싶더라고요. 🍊 레몬이나 오렌지 같은 시트러스한 느낌도 있고, 햇살처럼 밝은 기운이 돌았어요. 라즈베리 잼 같은 과일향이 살짝 나서 흥미로웠고, 타닌감이 좀 있어서 입안이 꽉 차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버틸만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맛이 나서 만족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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