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턴스 Single Barrel Bourbon Whiskey 버본 위스키

블랜턴스

켄터키 ·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랜턴스
도수
46.5%
용량
75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증류소
버팔로 트레이스
병입 연도
13.07.2016
캐스크 유형
#4 Charred American White Oak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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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

J

2026년 6월 5일 14:30:43

아 진짜 오늘 이거 한 잔 했는데... 색이 되게 예쁜 골드빛이야 🥃 코 가져가니까 오크향이 엄청나게 올라와. 나무 향이 거의 목공소삘? 연필 깎아놓은 냄새도 나고... 사포 같은 느낌도 살짝 있었어 한 모금 마시니까 건조함이 확 와. 진저 스파이시한 게 먼저 확 치고 들어오고, 시나몬이 진짜 미친 듯이 나. 빵집에서 갓 구운 캐러웨이 빵 냄새 같기도 하고 🍞 코코넛 크림 같은 부드러운 부분이 중간에 잠깐 있다가 커스터드 뿌린 스파이시 빵 맛으로 바뀌어. 메이플시럽 단맛도 은근히 깔려있는데 전체적으로 되게 드라이해 끝맛은 쓴 코코아? 그리고 오크나무가 점점 더 입안 전체를 잡아먹는 느낌이야 ㅋㅋ 나무 가루 뜯어먹는 기분이랄까... 좀 거칠지만 나름 매력 있어 😌

lee

lee

2026년 6월 4일 01:49:21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오크 향이 정말 강했어요. 색은 골든이고, 계피와 생강 향이 쏟아지는 것 같았어요. 마시자마자 매운 느낌이 왔는데, 솔직히 오크가 너무 강해서 오크 주스 같았어요. 캐러웨이 빵 같은 맛도 났고, 매우 드라이했어요. 우려낸 차 같은 느낌이 있었고, 이 배럴을 블렌딩하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거친 느낌이 있었고, 커스터드 뿌려진 매운 빵 맛이 났어요. 라벤더 향과 연필 깎은 향도 약간 나고,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과 쓴 코코아의 여운이 있었어요. 정말 오크가 많이 나는 위스키였어요. 😊

J$H

J$H

2026년 6월 2일 14:07:30

이 위스키를 한 잔 하니까, 향부터 확 다가왔어요. 코롱 같은 상큼한 냄새가 나면서, 바닐라와 시나몬이 풍부하게 느껴졌어요. 마시니까 햇살처럼 따뜻한 느낌이 들고, 라스베리 잼 맛도 은근히 있더라고요. 오렌지 제스트의 상큼함과 블랙 티의 쌉싸름함이 어우러져서 카라멜의 달콤함과 함께 좋았어요. 끝에는 약간의 쓴맛이 남는데, 이게 오히려 매력적이에요. 라벤더와 보이렛 같은 꽃향기도 살짝 나고, 오크나무의 풍미도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라운드한 느낌이 들어서, 더 마시고 싶게 만들었어요. 탄닌의 느낌도 적절하고, 바닐린의 향긋함이 남아서 여운이 좀 길어요. 😊

vrtuee

vrtuee

2026년 5월 27일 12:42:27

아,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오크 향이 끝내줬어요. 시간 지나니까 점점 더 건조해지고... 코코넛 크림 같은 달콤함도 살짝? 쓴 코코아랑 연필가루 냄새가 나고, 라벤더 향도 은은했어요. 색은 황금빛~ 😊

vrtuee

vrtuee

2026년 5월 27일 12:42:23

위스키 한 잔 했는데 향에서 바닐라와 캐러멜 냄새가 올라와서 기분 좋았어. 입안에서는 오크 향이랑 홍차 같은 쓴맛이 살짝 느껴지고, 끝에는 호밀의 풍미가 은은하게 남네. 마치 햇살 아래서 메밀전병을 먹는 것 같아 🥰 아, 그리고 제비꽃 같은 꽃향기랑 라즈베리 잼 향도 은근히 나서 둥글둥글한 느낌이야. 쓴 오렌지 제스트도 살짝 맴돌고, 정향 같은 끝맛이 오래가서 좋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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