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WS 1995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SMWS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SMWS
숙성년수
18 년
도수
6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올 일라
증류 연도
29.08.1995
병입 연도
01.2014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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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86.39(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KOR- K

KOR- K

2026년 6월 6일 23:29:33

코랄 냄새와 함께 모래 사구의 향이 풍겨요. 입안 가득히 퍼지는 바다 내음이랑 오일리한 질감이 흥미롭네요. 쬐끔씩 올라오는 고춧가루랑 연탄 냄새가… 뭔가 좀 거친 매력? 시간이 지나면 시큼한 레몬 껍질 향이랑 비누 거품 같은 느낌으로 바뀌어요. 마시고 나면 입안에 남는 기름기랑 연기향이 오래가요. 으… 이거 마시니까 양털 담요 냄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파도 소리가 들리는 듯한 해안가 느낌이 나는 게 독특하네요. 아, 그리고 좀 지나니까 잉크 냄새? 아니, 차가운 아스팔트 냄새 같은 것도 나요. 확실히 오래 묵은 느낌이 들긴 해요. 전체적으로 꽤 복잡한데 나쁘지 않아요 👍

페페가 좋아욤

페페가 좋아욤

2026년 6월 6일 05:21:45

오늘 이 위스키 잔을 들어보니... 피트가 잔뜩 묻어 있는 느낌인데, 바다 소금기랑 게살 같은 비린내? ㅋㅋ 근데 또 먹물 냄새가 살짝 나면서 아스피린 같은 쓴맛도 있어. 차 기름 같기도 하고... 음, 기름지고 깊은 맛이 입안에서 오래 남아. 해초 같은 신선한 바다 느낌이랑 건초 태운 연기가 뒤섞여서 좀 신기해 😅 검은 후춧가루 톡 쏘면서도 민트 연기가 나서 상큼한데, 타르 냄새가 은근히 깔려있어. 고무 장화 냄새? ㅋㅋ 그거랑 린넨 같은 보송한 뒷맛... 아, 바다 소금물 그 자체인데 왜 이렇게 부드럽지? 게다가 오래 묵은 맛이 확실히 다르긴 해, 더 복잡해. 정말 좋다! 👍

꽃송이

꽃송이

2026년 6월 4일 16:42:16

이 위스키를 마시면 바로 바닷가 마을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첫 향부터 휘발유 냄새랑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향이 섞여서 나오는데, 샌달우드 연기가 은은하게 깔려요. 좀 시골스러우면서도 소독약 같은 우아한 뉘앙스가 있고요. 입안에 머금으면 더 짜고 레몬 같은 맛이 확 살아나요. 목욕 소금물에 빠진 것 같다가, 금방 해산물 구워먹는 냄새가 생각나요. 꼬막이랑 게살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데, 흡연된 라임향이 상큼하게 뒤를 잡아줘요. 연기 맛이 정말 길게 가는데, 잉크나 고무 낚시 부츠 같은 독특한 향이 올라와요. 석탄 연기와 기름기가 더해져서 훨씬 복잡해진 느낌. 허브 향이랑 타르 내음이 자연스럽게 섞이고, 블랙페퍼로 마무리가 돼요. 전체적으로 바다 내음이 살아있으면서도 신선한 느낌이 좋았어요. 오래 숙성된 위스키가 주는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정말 훌륭한 경험이었어요. 🌊

Phawyi

Phawyi

2026년 6월 3일 19:09:57

첫 모금부터 깊은 스모키 향이 오래 남네요. 바다 소금물 같은 맛이 신기해요. 가솔린 냄새도 약하게 나고, 보일러 연기 같은 지저분한 노트도 느껴져요. 그래도 해안가의 신선함이 여전히 살아있어요. 섬세하지만 독특한 해안 품질이 매력적이에요. 약간 농장 같은 느낌, 후추 맛, 아름다운 조화. 더 기름지고, 깊고, 복잡해지는 맛이에요. 고무 낚시 장화, 리넨, 아스피린 같은 연상이 떠오르죠. 우마미 코어가 모든 것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가솔린과 시럽 같은 약 맛, 레몬 절임, 모터 오일... 연한 밀짚색, 천연 타르, 양모, 훈제 민트의 향연. 포트 엘렌을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고, 두텁고 약 같은 맛과 질감이 강해요. 잉크 같은 느낌까지. 전체적으로 복잡하지만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

UR Mother

UR Mother

2026년 6월 2일 21:09:56

어, 이거 꽤 인상적인데. 창백한 밀짚색인데 맡아보면 석탄 연기향이 확 퍼져. 뭔가 보일러에서 나는 것 같은 묵직한 냄새에 고무 장화 냄새까지 살짝 나는 게... 좀 거칠지만 매력적이야. 마셔보면 기름진 질감이 입안을 감싸면서 약간 두꺼운 약품맛? 아스피린 같은 씁쓸함도 있고, 후추 톡 쏘는 맛이 나네. 게살이나 조개류 맛이 날 것 같은 바다 냄새도 풍기고, 레몬 절임 같은 상큼함이 연기맛과 섞여. 올리브 오일처럼 기름지면서 민트 향도 스치는 느낌. 전체적으로 피트가 꽉 감싸고 있어서 딥하게 스모키한데, 잉크 냄새도 좀 나고 양모 같은 향이 은근히 올라와. 약국에서 맡는 시럽 냄새랑 목욕소금 냄새가 미묘하게 섞여있어. 확실히 해안가 느낌이 나면서도 신선한 건 유지하는데, 다른 위스키들이랑은 좀 다른 느낌? 🤔 기름기가 좀 더 도는 편인데 긴 여운으로 연기랑 허브 향이 입안에 남아. 타르 같은 자연스러운 맛이 은근히 오래가네. 전체적으로 복잡한데 조화로운 느낌? 완벽하다고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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