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로세스 1986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로세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6 년
도수
41.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로세스
증류 연도
03.1986
병입 연도
07.2022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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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037.52(2024-04-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딴딴따라

딴딴따라

2026년 6월 6일 13:53:59

어젯밤에 위스키를 즐겼어요. 레몬그라스의 상큼한 향이 먼저 피어나고, 핑크 바나나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따라왔어요. 미라벨 자두의 새콤함과 허브의 씁쓸한 느낌이 섞여서, 마치 허브 차를 홀짝이는 것 같았어요. 배 리큐르의 우아한 풍미가 혀 위에서 살며시 퍼지고, 꿀의 달콤함이 은은하게 감싸줬어요. 쉐리 캐스크의 깊은 맛이 뒤에서 속삭이듯 다가와서, 프리마 발레리나가 추는 우아한 춤을 떠올리게 했어요. 잣과 죽 같은 고소한 뉘앙스도 살짝 나고, 버베나 차의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UR Mother

UR Mother

2026년 6월 2일 21:29:50

오늘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맛이 정말 독특했어요. 보리 시럽 같은 달콤함이랑 핑크 자몽 시럽의 상큼함이 동시에 느껴졌어요. 꿀 향도 은은하게 나고, 셰리 와인 풍미가 강하게 왔어요. 잘 익은 사과 맛도 나고, 오래된 샤도네이 와인 같은 복잡함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미묘한 맛이었고, 프리마 발레리나처럼 우아한 느낌도요. 🍈🍑 멜론, 배 리큐르의 우아함, 복숭아 맛도 조금씩 느껴졌어요. 오트밀 같은 따뜻함도 있었고, 실내악 4중주처럼 조화로운 맛이었어요. 시나몬, 잣, 자몽, 핑크 바나나 향이 났고, 레몬그라스 향도 은은해서 상쾌했어요. 중간 정도의 바디감이 좋더라구요. 😊

SAE

SAE

2026년 5월 26일 10:02:24

처음엔 살짝 묵은 샤르도네 느낌? 🍏 사과랑 레몬그라스, 허브티 같은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요. 전체적으로 세게 치는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럽고 조용한 편… 약간 실내악 듣는 기분 🎻 뒤에는 자몽, 시나몬, 살짝 약 같은 달큰함도 있고 마무리는 여리여리하게 남아서 꽤 편하게 마셨네요 🙂

어보이

어보이

2026년 5월 16일 20:31:58

으~ 이 향기, 은은한 훈연에 바닐라 살짝 스치고 🍂 말린 대추랑 흑설탕 같은 단맛이 코끝을 간질이네. 혀에 닿는 순간은 부드러운 크림 질감? 근데 스파이시한 톡 쏘는 느낌도 반짝 ⚡️ 끝맛은 오래 남지 않고 짧게 마무리… 살짝 아쉽다 😌 뭐야 이거 생각보단 취향에 맞잖아~ 🥃✨

갈등관계 왜곡한 강민철

갈등관계 왜곡한 강민철

2026년 5월 12일 15:21:42

와, 이 위스키 향이 너무 조아요 🌸 첫맛은 부드럽고 달콤해요 🍯 끝에는 약간의 스모키함이 남네요 🔥 여운이 길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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