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The Single Malts of Scotland 1992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5 년
도수
47.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알라키
증류 연도
20.02.1992
병입 연도
20.03.2017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42.00(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KIT CHAN

KIT CHAN

2026년 6월 5일 18:33:07

아, 최근에 위스키 한 잔 마셔 봤는데, 25년 숙성된 나무 향이 은은하게 나더라고요. 스피어민트와 키위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먼저 느껴지고, 완벽하게 밸런스가 맞아요. 버번 나무에서 온 둥근 맛과 레몬, 그린 페퍼의 조화가 좋습니다. 큰 루바브 타르트를 먹는 것 같은 풍미가 있고, 사워 우드와 아가베 시럽 한 방울의 달콤함이 어우러져요. 훌륭한 캐스크에서 나와서 그런지, 블렌딩에서 구해진 느낌이 강해요. 그린게이지와 거위베리의 과일 향,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 그리고 루바브와 구스베리의 상큼함이 입안에서 맴돌아요. 창백한 금색이고, 여운이 길어서 좋네요. 카르다몸과 천연 바닐라, 복숭아, 그리고 쉬냉 블랑 같은 포도 향도 나서,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으면서도 둥근 맛이 인상적이에요. 😊

Eisndjdndudhd

Eisndjdndudhd

2026년 6월 5일 01:30:01

연한 황금색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청매실과 레몬 향이 섞여서清新하게 다가오고, 레몬그라스 향도 은은하게 나요.波本木桶에서 온 둥근 느낌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줘서 좋았어요.酒 자체는 좀 수줍은 느낌인데,大黄挞과粉笔 같은奇特한联想이 떠올라서有趣었어요. 25년동안木桶에서 쉬었다고 하던데,紧张한 면이 있지만大混合에서拯救된 거 같아서 다행이에요.豆蔻和黏土 향도 나고,优秀的木桶 덕분인지绿薄荷과天然香草가 잘 어우러지네요.青椒와酸木 같은 약간의酸味이 있지만,新鲜的10年陈酿干邑을想起시키고,猕猴桃和几滴龙舌兰糖浆의甜味이 좋았어요.醋栗和白诗南葡萄酒의清新感도 느껴져서总的来说 good surprises이었어요! 😊🥃

권은미

권은미

2026년 6월 4일 09:01:57

연한 금색이 예쁜 이 위스키는 마시자마자 큰 대황 타르트 생각이 났어요. 키위랑 대황의 상큼한 향이 올라오고, 초크 같은 미네랄感도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카다몸 향이 은은하게 돌고, 신맛이 적당해서 좋았고요. 아가베 시럽 몇 방울 같은 달콤함도 살짝 있어요. 레몬그라스 향이 나서 봄바람 같은 느낌이에요 😊 그린게이지랑 레몬 과일향이 조화롭고, 신선한 10년 코냑 같은 우아함도 있네요. 버번 우드에서 오는 둥근 맛이 부드럽고, 항상 즐기는 스타일이라 반가웠어요. 완벽하게 밸런스가 잡혀있고, 슈냉 블랑 같은 와인향도 살짝 나요. 클레이 같은 흙내도 나고, 우수한 캐스크에서 숙성된 느낌이 강해요. 이전 Royal Salute 25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신 우드의 산미도 있고, 천연 바닐라의 달달함이 좋았어요. 좀 신경질적인 듯한 느낌도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표현력 넘치는 건 아니에요. 수줍은 리필 우드에서 25년 동안 숙성해서인지, 여운이 상당히 길어요. 각진 맛이 나다가도 스피어민트와 구스베리, 복숭아 같은 과일향으로 부드러워지네요. 대규모 블렌딩에서 구출되어서인지 개성이 뚜렷해요.

오도란

오도란

2026년 5월 27일 14:13:20

이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레몬이랑 구스베리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먼저 확 올라와요. 버번 우드에서 오는 라운드함이 부드럽게 감싸주고, 라임그래스랑 스피아민트 향이 살짝 섞여서 시원한 느낌? 25년 숙성이라고 하는데 그 시간이 느껴지는지, 팔레 골드 색상이 참 예쁘네요. 아가베 시럽 한두 방울 떨어뜨린 듯한 단맛도 나고, 전체적으로 타트한 맛이 있으면서도 크레용 같은 질감이 있긴 한데... 자연스러운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요. 오래 쉬어온 오크통에서 나온건지, 소스 우드 향도 조금 나고요. 잔에 남는 여운이 제법 길어서 좋았어요 😊

차가운 군고구마

차가운 군고구마

2026년 5월 27일 03:12:23

이 위스키, 일단 향부터 신기해요. 익숙한 위스키 냄새 사이로 키위랑 복숭아 같은 상큼한 과일향이 뭉실뭉실 올라와요. 😊 한 모금 머금으면 파우더리한 질감이 입안을 감싸는데, 이게 찰흙 같은 느낌이랑 비슷해요. 버번 오크에서 온 둥근 느낌이 그 위에 부드럽게 깔리고, 솔잎 시럽 같은 단 맛이 한두 방울 뚝뚝 떨어지는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바닐라 향 뒤로 구스베리, 레몬그라스, 스피어민트 향이 쭉 따라오는데, 마치 과수원을 지나는 산들바람 같아요. 🌿 나무에서 나는 새콤한 향에 루바브의 시큼함까지... 음, 푸른색 자두(그린게이지) 맛이 나중에 살짝 올라오네요. 솔직히 향이나 맛이 아주 강렬하게 “나 여기 있다!”고 어필하는 타입은 아닌데, 이런저런 맛이 다 잘 어우러져서 밸런스가 좋아요. 좋은 숙성통에서 나온 위스키 특유의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가 있어요. 루바브 타르트 한 조각 먹은 것 같은 복합적인 달콤함과 시큼함도 나고요. 약간 신경질적인(네르부스) 듯한 느낌도 있지만, 차크(분필)나 카르다몸 같은 독특한 향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럽고 둥근 느낌이 오래 입안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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