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니니치 1983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티어니니치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5 년
도수
57.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티어니니치
증류 연도
07.12.1983
병입 연도
12.12.2018
캐스크 유형
Refill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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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733.53(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페페가 좋아욤

페페가 좋아욤

2026년 6월 6일 05:09:38

첫 모금에 멘솔 아몬드와 생강이 확 느껴지네요. 땅 내음 나는 레몬 향이 입안을 채우고, 오이스터와 클로브의 향이 더해져서 복잡해요. 🍋 좀 더 차분한 느낌이에요. 풀냄새가 나서 갓 깎은 잔디밭이 생각나고, 레몬 밤과 비즈왁스 같은 달콤함이 있어요. 🌿 하얀 캘바도스 같은 느낌이 들고, 그을음과 엄숙한 맛이 나요. 조금 좁은 프로필이지만, 해바라기 기름과 생 사이다 향이 신기해요. 🍏 매우 다른 맛이에요. 잉크와 짚 향이 나고, 잎과 보리 시럽의 맛이 조화롭네요. 사과와 아몬드의 신선함, 석고와 강렬한 과일향이 나요. 꽤 긴 여운에 후추와 피트 향이 살짝 있어요. 🌾 시트러스하고 땅 내음 나며, 콘크리트와 캐러웨이 향도 느껴져요. 😊

유성현

유성현

2026년 5월 27일 05:38:26

첫 한 모금이 입안에 퍼지니까,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확 나네요. 아몬드의 고소함도 살짝 느껴지고, 조금 더 차분해진 느낌? 밀랍이랑 화이트 페퍼의 힌트도 있구요, 사과나 생사과주 맛이 나서 청량해요. 대엿물 시럽의 단맛에 정향의 향신료 풍미까지... Stolle 같은 빵 느낌? 리몬첼로의 레몬 맛도 나고, 풀 냄새가 나면서 과일 향이 꽤 강렬해요 😊 굴이나 캐러웨이의 맛, 그을음 힌트도 나네요. 피트가 살짝 남아 오래 가고, 해바라기유의 부드러움, 잎이나 짚 냄새, 석고 같은 미네랄 느낌, 생강의 톡 쏨... 깎은 잔디나 흙 냄새가 나면서, 놀랍게도 흙 레몬 같은 맛! 잉크나 강황의 힌트, 레몬 밤의 허브 향까지... 여러 가지가 어우러져서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Yellow Star

Yellow Star

2026년 5월 20일 04:04:55

처음엔 달달한 꿀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은은한 스파이스가 남고, 끝은 따뜻하게 퍼지는 편이에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ㅎㅎ

원할머니보고쌈

원할머니보고쌈

2026년 5월 12일 14:41:42

아, 이 위스키 향이 좀 특이해요 🥃 첫 느낌은 스모키하면서도 허니같은 단내가 살짝 나요. 마시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끝에는 약간의 오크향이 남아서 좋음. 😌 여운이 길어서 계속 생각나게 하는 맛이야~ 🌟

빨간머리애니?

빨간머리애니?

2026년 5월 12일 05:21:01

음~ 첫향은 꿀에 절인 과일 같은 달콤함이 퍼져요 🥃 입안에 머금으면 바닐라랑 견과류 풍미가 살짝 스موظ키하게 감돌아서 코끝엔 시나몬 향도 날 것 같고... 오크 향이 은은하게 배어나서 가을 느낌이 났어요. 한 모금 마시고 나면 입안이 따뜻하게 데워지는데 목넘김은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 마지막엔 살짝 씁쓸한 초콜릿 맛이 남아서 여운이 오래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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