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니니치 Old Malt Cask 1971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티어니니치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6 년
도수
5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티어니니치
증류 연도
02.1971
병입 연도
09.2007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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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77.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박가은

박가은

2026년 6월 6일 02:17:13

이 위스키 꽤 좋네~ 색이 진한 금색이고, 오렌지 꽃 향이랑 장미물 냄새가 올라와. 맛에서는 오렌지 케이크 같은 달콤함이랑 후추의 톡 쏘는 맛이 어우러져. 스모키한 연기 향도 살짝 나고, 좀 독특한 느낌이야. 쥐라에서 온 위스키 같아서, 부르고뉴 마크 드 부르고뉴를 떠올리게 해. 전체적으로 향신료랑 오렌지 맛이 주로 느껴지고, 금속성 터치도 조금 있어. 클래식한 맛은 아니지만, 복잡하고 흥미롭네. 😊

yoru

yoru

2026년 6월 2일 19:41:16

어두운 금색이네요. 한 모금 마시니까 후추와 오렌지 향이 확 퍼지고, 로즈워터 같은 꽃내음도 살짝 나요. 스모키한 느낌이 점점 강해져서 흥미롭지만, 판지 냄새도 조금 섞여 나오네요. 커피나 오렌지 케이크 같은 달콤한 향이랑 오리엔탈 페이스트리 같은 독특한 풍미도 느껴져요. 입안에서 오래 남는 피니시가 인상적이에요. 마치 은숟가락으로 먹는 것 같은 메탈릭한 느낌도 들고, 퀴퀴한 매력이 있어요. 전반적으로 꽤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

이지원

이지원

2026년 5월 26일 01:18:52

오렌지꽃 향이랑 오렌지 케이크 같은 달달함이 먼저 오고 🍊 뒤로 갈수록 커피, 후추, 금속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종이상자 같은 뉘앙스도 좀 더 또렷해지는데, 이상하게 나쁘진 않고 재밌음. 파 같은 허브감도 살짝 있고, 스모키함은 끝까지 계속 커져요 🔥 피니시는 길고, 포도 껍질이나 마르 같은 느낌도 남는 편. 전형적인 맛은 아닌데 은근 즐길 만해요.

강수현

강수현

2026년 5월 21일 10:00:55

처음엔 바닐라랑 카라멜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는 오크랑 은은한 스파이스가 남아요 🥃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편하게 마시기 좋고, 끝에 살짝 드라이한 여운이 괜찬네요 🙂

정원우

정원우

2026년 5월 20일 03:08:39

첫 향은 달달한 과일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마셔보면 바닐라랑 오크 향이 부드럽게 퍼져요 🥃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한 여운이 남아서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기분 좋게 편한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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