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1966 2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캠벨타운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8 년
도수
55.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스프링뱅크
증류 연도
03.1966
병입 연도
09.1994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아직 시장 데이터가 없습니다

검증된 가격을 추가하여 커뮤니티에 도움을 주세요.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Whiskyspace Korea 1296

Whiskyspace Korea 1296

2026년 5월 27일 14:29:45

아,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정말 좋네. 🥃 첫 모금부터 강렬하게 다가와서 깜짝 놀랐어. 오래된 오렌지 껍질 같은 향이 나고, 나무향도 확실하게 나. 마치 삼나무 상자에 시가가 들어있는 것 같은 느낌? 😊 지금은 왁시하고 후추향이 확 나는데, 밀랍 같은 질감이야. 어두운 과일들을 조린 것 같은 달콤함도 있고, 살짝 약품 같기도 한데 오히려 독특해. 색은 깊은 골드로 예쁘고, 마시면 마말레이드의 쓴맛이 입안에 퍼져. 오렌지 리큐르나 올드 패션드 칵테일 같기도 하고, 허브 비터의 맛도 나. 베지마이트나 바니시 같은 맛도 약간? 장뇌향도 은은하게. 복잡해서 멋지다. 👍

공대선

공대선

2026년 5월 27일 03:21:44

이 위스키 한 잔이 정말 특별했어요. 색이 깊은 금색으로 반짝이고, 첫 모금이 강력하게 퍼졌어요. 오렌지 향이 전체적으로 놀랍게 다가왔는데, 청피 오렌지 껍질이나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느낌이었어요. 살구 잼의 과일향과 허브 칵테일 비터가 어우러져 복잡했죠. 나무향이 확실히 강했는데, 우드 스파이스와 더 많은 경목 수지, 수지 같은 전나무 향이 났어요. 후추 같은 매운맛과 왁시한 질감이 입안을 가득 채웠고, 약간 장뇌나 유칼립투스 멘톨 같은 시원함도 있었어요. 오래된 아르마냑에 조린 어두운 과일의 풍미도 은은하게 나타났고요. 약간 탄닌 에지가 강하게 우린 다즐링 같은 느낌을 줬고, 말린 민트와 쓴 마말레이드의 조화가 좋았어요. 여운이 정말 길게 남아서, 최고급 오드 패션드 칵테일을 마신 것 같았어요. 진지한 우마미와 수지 같은 셰리 캐스크 스타일이 인상적이었고요. 조금 약용 같은 맛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위대한 한 잔이었습니다! 👍

곽성민

곽성민

2026년 5월 25일 10:44:04

짙은 골드빛부터 꽤 묵직해요 ✨ 왁스 느낌이 확 올라오고, 오렌지 마멀레이드랑 말린 과일, 살짝 생강 같은 매콤함이 같이 와요. 나무 향이 좀 강해서 후반엔 홍차처럼 떫은 느낌도 살짝 있음. 전체적으로 올드패션드 칵테일 같은 진하고 스파이시한 분위기 🥃 피니시는 길고 따뜻하게 남네요.

육성미

육성미

2026년 5월 21일 03:30:57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좀 고소해서 편하게 마시기 좋았어용.

나동현

나동현

2026년 5월 15일 09:38:51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셔보면 오크, 꿀, 약간의 스파이스가 부드럽게 퍼지고 끝에는 따뜻한 여운이 남아서 기분 좋네요. 편하게 한 잔 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