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 반 1989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몰트 반

독일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몰트 반
숙성년수
33 년
도수
50.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1989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Ex-Bourbon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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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발놈 겜

발놈 겜

2026년 6월 4일 17:08:58

이 위스키를 마시니 바다 냄새가 솔솔 나요. 해조류와 굴의 맛이 느껴지고, 신선한 버섯 향이 올라와서 마치 숲속에 있는 것 같아요. 아, 귀여운 약간의 짭짤함이 있어서 입안이 즐거워요. 아일랜드 스타일이라 그런지, 캐스크 스트렝스로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워요. 🍋 과일 향이 풍부한데, 망고와 귤의 달콤함, 오렌지와 코코넛의 열대 느낌이 나요. 레몬과 시트러스의 상큼함도 있고, 말린 과일 껍질 같은 맛도 살짝 있어요. 흙냄새와 해변 모래 같은 느낌이 어우러져서 독특해요. 잔에 남는 여운이 정말 길고, 오래 숙성된 위스키의 우아함이 잘 살아있어요. 🌴 마시고 나면 코코넛 맛이 다시 입안에서 맴돌고, 구아바 같은 특유의 향이 인상적이에요. 20-25년 정도 숙성된 것 같은 풍미인데, 과일만이 아닌 다양한 맛의 조화가 특히 뛰어나요. 미세한 병입이라 그런지, 더 풍성하고 복잡한 느낌이에요. 😊

잊혀진 유튜버

잊혀진 유튜버

2026년 6월 3일 19:48:53

어제 저녁에 조용히 한 잔 했는데, 색이 은은한 라이트 골드라서 먼저 눈이 즐거웠음 🥃 코에 가까이 가져가니까 비 오고 난 뒤 흙 냄새? damp earth... 해변 모래에 앉아있는 느낌도 나고, 해조류 냄새가 은근하게 올라와. 짭쪼름한 터치가 귀엽게 다가오더라. 한 모금 머금으면 코코넛이 먼저 확 오고, 망고랑 파파야 같은 열대과일 느낌이 뒤를 잇는다. 파인애플 쥬스 탄 것 같은 상큼함도 있고... 바닐라 향이 살짝 깔리면서 guava 느낌도 나네. 한 20-25년 숙성된 느낌? 오래 묵은 위스키 특유의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워. 귤향도 은은하게 돌고, 코코넛이 한 번 더 나서 마치 개선된 피냐 콜라라 먹는 기분 ㅎㅎ 달달한 빵 같은 느낌이 입안에 남아. 나무 껍질 향도 살짝? 전체적으로 열대과일 + 살짝 짭짤한 조합이 진짜 중독성 있음 🏖️ 버섯 향도 신선하게 뒤에 걸리는데, 샤블리 같은 드라이한 과실미까지... 이야 꽤 묵직한데 살이 더 붙은 듯한 느낌. 결국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안 놓침. 못 참겠어 진짜 😮‍💨

UR Mother

UR Mother

2026년 6월 2일 21:29:52

오늘 마신 위스키 정말 특별했어요. 색이 밝은 금색으로 빛나고, 향은 열대 과일과 바다 느낌이 어우러져요. 🍊🌊 첫 모금에 망고와 파파야 향이 확 올라오고, 약간의 소금기가 귀엽네요. 해변 모래와 해초를 떠올리게 해요. 🏖️ 시간이 지나면 더 두툼해지면서 바닐라와 나무껍질 향이 더해져요. 시트러스 레몬으로 마무리되어 상큼해요. 코코넛과 바나나 은은하게 나서, 개선된 피나 콜라다 마시는 것 같아요. 완벽한 저녁이에요! 😊

지로

지로

2026년 6월 2일 11:29:11

연한 골드빛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 코에 대면 바닐라랑 코코넛 향이 확 올라오는데, 그 위에 열대과일 느낌이 겹쳐진다. 파파야랑 바나나 같은 느낌? 한 모금 머금으면 파인애플 쥬스를 섬에서 마시는 것 같아 🏖️ 구아바 같은 과일 시그니처가 입안에 퍼지고~ 살짝 소금기 있는 터치가 해조류나 굴, 해변 모래 느낌인데 이게 묘하게 매력적 😆 시트러스나 레몬, 오렌지, 탠저린 같은 상큼함도 잘 어울리고. 촉촉한 흙이나 나무 껍질 같은 어스러운 노트도 은근히 있어 피나 콜라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느낌? 체닌 블랑처럼 드라이하면서 과일향 나는 느낌도 나고 캐스크 스트렝스인데 부드럽고 약간 더 풍성한 느낌이야. 오래 숙성해도 우아하게 버텨줄 것 같고. 달콤한 빵향까지... 전체적으로 너무 균형 잘 잡혀있다 ㅠㅠ 코코넛 다시 한번 느껴지고, 과일 껍질 향도 나는데 이게 진짜 못 참겠어... 🤤

yc

yc

2026년 5월 27일 11:01:36

이 위스키, 연한 금색이 정말 예쁘네요. 한 모금에 완벽한 밸런스! 달콤한 빵이나 파인애플 주스 같은 향이 나서 놀랐어요. 나무 껍질이나 신선한 버섯의 흙내음도 은은하게 있고, 망고, 레몬 같은 열대 과일 맛이 입안 가득해요. 굴 같은 짠맛이 약간 있어 매력적이고, 코코넛 향이 다시 한번 확 와요. 축축한 흙이나 해변 모래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과일 풍미가 오래 지속되네요. 피나 콜라다를 개선한 것 같은 느낌에 바닐라 향도 살짝. 아일랜드풍의 우아함이 느껴지고, 20-25년 숙성된 깊이가 있어요. 드라이한 셰니 블랑처럼 과일 풍미가 풍부하고, 귤이나 오렌지 같은 시트러스 맛이 상큼해요. 짭짤한 터치와 열대 과일, 구아바 같은 특징이 두드러지고, 캐스크 스트렝스의 힘도 느껴져요. 정말 뛰어나고 우아한 위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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