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2006 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6 년
도수
57.8%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09.2006
병입 연도
04.2013
캐스크 유형
Refill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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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62.5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uhhh

uhhh

2026년 6월 6일 15:49:47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진짜 대박이야. 맛이 너무 풍부해서 'more of all that' 같은 느낌이 들고, 'I love this'라고 말할 수밖에 없어. 입안에서 끝없이 퍼지는 'Interminable'한 여운이 대단해. 오, 'gherkins' 같은 신선한 맛이랑 'High impact'의 강렬함이 동시에 와. 'lemon lifting it to new heights'처럼 상큼한 레몬 향이 기분을 확 업시켜주네. 'oysters'나 'sardines' 같은 바다 내음도 나고, 'seaweed fire' 같은 독특한 향이 느껴져. 'new tyres' 같은 고무 냄새? 'smoke' 가득하고, 'burnt plastic in a good way'라는 게 뭔지 알겠어, 약간 탄 냄새인데 오히려 좋게 느껴져. 'pow!' 하고 터지는 강렬함이 최고야! 'crystalline bottlings'에서 나온 깨끗한 맛도 있고, 'olives' 같은 짭짤한 맛이 어울려. 'What a spirit' 정말 대단한 술이네. 'six years of age'라고 했지만, 'very similar'하게 복잡한 맛이 오래 지속돼. 'very long'한 피니시, 'strength's very high'라서 술이 쎄지만, 'High smoke ratio' 덕분에 스모키한 매력이 살아있어. 😊

김순대

김순대

2026년 5월 27일 03:53:20

와 진짜 이거 뭔가 엄청 젊은 느낌인데 코에 바다 내음이 훅 끼쳐 조개 구워먹을때 나는 그 탄내? 아니 새타이어 냄새? 신기하게 괜찮아 혀 위에서 확 터지는 연기 소금 뿌린 해조류 불에 그을린 맛 올리브랑 오이피클 절인거 생각나고 입안에 남는게 진짜 길어 해변 모래 위에서 마시는 느낌 술이 엄청 쎈데 오히려 그게 더 맛을 살려 메즈칼이랑 비슷한 뉘앙스도 나고 조개국물 맛이 계속 입안에 맴돌아 역시 이런 바다향 나는 위스키는 최고야 와인이랑 마셨을때랑 또 다르고 오이피클 소금물? 같은 짭짤한 여운이 계속 남 캬 이거 진짜 대박이다

Fist

Fist

2026년 5월 25일 13:01:13

와 이건 진짜 못 이기겠다… 이런 어린 피트 위스키가 가능해? ㅋㅋㅋ 처음에는 해초 타는 불 같고 스모크 비율이 장난 아니야. 짭짤하고 해안가 바닷바람 맞는 느낌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새 타이어, 올리브, 모래밭… 진짜 감동. 좋은 쪽으로 탄 플라스틱 같은 뉘앙스에 정어리, 케이퍼, 굴, 오이피클까지 다 튀어나오네. 6년밖에 안 됐는데 임팩트가 어마무시해. 화이트 와인 같은 맑은 면도 더 두드러지고, 피니시가 미친 듯이 길어. 도수 꽤 높은데 전혀 안 거칠고 오히려 이게 매력이야. 완전 사랑해버렸다, 이 스피릿! 😍

망고

망고

2026년 5월 21일 17:42:01

향은 살짝 달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스파이시함이 톡 치고, 뒤에는 우디한 여운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이에요 🙂

Boobie

Boobie

2026년 5월 21일 06:41:40

향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스파이시함이랑 오크 향이 은근 올라오고, 끝에는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여운은 꽤 있어요. 오늘처럼 조용히 한 잔 하기 좋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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