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자와 1983 2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가루이자와

가루이자와 · 일본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8 년
도수
57.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가루이자와
증류 연도
1983
병입 연도
2012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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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8,223.75(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kunyit

kunyit

2026년 6월 4일 23:13:26

어제 저녁에 위스키를 마셨는데, 맛이 정말 대박이었어요. 첫 모금에 멘솔과 레몬의 시원한 맛이 나고, 여운이 꽤 길어요. 달지 않고, 잼 같은 과일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져서 놀랐어요. 아몬드 오일 같은 고소함과 모란꽃 향도 살짝 있고, 자두나 건포도 맛도 나요. 질감이 너무 두껍지 않고, 유칼립투스와 향 향이 섞여 있어요. 매운 향신료와 육포 맛이 어우러지고, 커피와 과일향이 조화로워요. 스위스 건조 고기 같은 맛도 연상되고, 녹색 오크 향이 조금 더 집중된 느낌이에요. 예거마이스터 같은 허브 리큐어 맛도 떠올랐어요.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탁월한 맛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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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13:31:33

이 위스키 한 잔 따랐을 때, 색상이 dark amber 같은 깊은 갈색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향을 맡으면 raisins과 old balsamic vinegar 같은 복잡한 냄새가 올라오는데, complexity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마시면 richness가 입안에 퍼지고, not too thick라서 부드러워요. 살짝 tad bitter한 맛이 나는데, almond oil이나 sandalwood 향이 떠올라요. pipe tobacco 같은 향도 나서 best pipe tobaccos가 연상되고, spicy하면서도 leather cream 같은 느낌이 있어요. aftertaste가 꽤 long하게 남는데, Menthol 같은 시원함과 eucalyptus 향이 섞여서 상쾌해요. chocolate과 coffee 노트도 은은하게 나고, massive한 맛이 아닌데 jammy한 fruity 맛도 나요. not cloying이라서 좋고, no flaw가 느껴져요. 가끔 Grisons meat 같은 고기 향이나 green oak 향도 떠오르고, incense 같은 향도 나서 흥미로워요. pretty unbeatable 위스키 같아서 자꾸 찾게 되네요. 😊

민재홍

민재홍

2026년 5월 27일 02:40:03

와 이거 뭐야 색부터가 진한 호박색이네 💭 첫 느낌은... 옛 발사믹 식초같은 시큼함? 근데 그게 나쁘지가 않아. 바로 이어지는 진한 다크 초콜릿과 커피 향... 중간에 살짝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도 돌고. 과일 맛이 엄청 풍성해. 건포도, 무화과, 대추야자... 잼처럼 달달한 느낌인데 끈적거리지가 않아 👏 아 잠깐, 이거 뭔가 익숙한 향이 나는데... 아! 예거마이스터? 비슷한 허브향이랑 유칼립투스? 박하사탕 같은 시원함도 살짝. 가죽크림 향이랑 나무 태우는 향(인센스?)도 나고... 최고의 파이프 흡연실에 앉아있는 기분이야. 떫은 맛이 살짝 있긴 한데 오히려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 두텁지 않으면서도 진한 맛이 오래 남네. 와 이건 그냥... 대단하다 👍

페토의 역설

페토의 역설

2026년 5월 22일 04:24:54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향이 먼저 느껴져요 🙂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적고, 뒤에 오크랑 고소한 느낌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홀짝이기 좋운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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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09:28:17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꿀 느낌이 살짝 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 견과류, 약간의 스파이스가 남고 끝맛은 따뜻하고 좀 드라이한 편이에요. 편하게 마시기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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