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랜드 파크 1998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하이랜드 파크

아일랜드 제도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2 년
도수
52.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하이랜드 파크
증류 연도
1998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Sherry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399.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enny Jo

Jenny Jo

2026년 6월 4일 18:54:50

으... 색깔이 이렇게 진한 금빛이면 기대되네. 잔에 코를 가까이 대니까 처음에 약간의 담배 연기향이 확 올라오다가, 금방 시원한 박하향이 스치듯 지나가. 한 모금 머금으니까 꾸덕한 크림 느낌이 입안을 감싸면서, 마른 건포도와 술타나 건포도의 달콤함이 계속 밸런스를 잡아줘. 목 넘김 하고 나서도 시나몬 향이랑 에얼그레이 티 향이 입안에서 오래 맴돌아. 구운 브리오슈 같은 고소한 맛도 은은하게 남아있고. 이건 뭔가 부드러운 팬케이크 시럽처럼 입안 전체를 감싸는 느낌인데, 마지막에는 드라이한 여운이 계속 남네. 확실히 오피셜 보틀들 중에서 비슷한 스타일을 본 것 같아. 어쩐지 오늘 저녁에는 이것만 찾게 될 것 같아 ☺️

MrKingFire

MrKingFire

2026년 6월 3일 23:40:59

와, 이 위스키는 꿀처럼 달콤하면서도 숲속에서 솔방울을 비비는 것 같은 신선한 향이 올라와요. 🍯 잔 속에는 금빛이 가득하고, 은은한 박하향과 장뇌 냄새가 코끝을 스치네요. 한 모금 마시면 구운 브리오슈 같은 고소함과 퀴스젤리, 건포도 맛이 입안에서 어우러져요. 살짝 드라이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살구와 말린 무화과의 달콤함, 시나몬 향이 살짝 뒤따라요. 끝맛이 길고 부드러워서, 크림 같은 질감이 입안에 오래 머물어요. 전혀 맵지 않고, 마치 팬케이크 시럽처럼 감미로운 여운이 남는 위스키네요. 🍂

davidthename

davidthename

2026년 6월 2일 12:53:06

이 위스키 마시면 얼그레이 티 같은 향이 먼저 다가와서 기분이 좋아지네 🍵 모과 젤리랑 팬케이크 소스의 달콤함도 느껴지고, 살구나 건포도 같은 과일 향이 풍성해. 입안에 퍼지는 게 풍부하고 크리미한데, 약간 더 매운 맛이 섞여서 interesting하다. 멘톨 향이 살짝 나고, 시나몬이랑 꿀의 조합이 딱 맞아떨어지네 😊

몰라임마

몰라임마

2026년 5월 27일 11:57:03

위스키를 마시니까 꿀 향이 나고, 버섯 같은 흙내도 조금 나요. 약간 더 매콤해지는데, 건포도가 밸런스를 맞춰주네요. 박하 향이 살짝 스치고, 담배 냄새도 나요. 술타나 포도의 맛과 함께 조금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에요. 숲속 하이킹에서 솔잎을 비비는 듯한 향이네요. 계피도 나고, 팬케이크 시럽이나 토스트한 브리오슈 같은 맛도 있어요. 크리미하고 풍부하며, 살구와 캄포르 향이 오래 남아요. 너무 맵지 않고, 마르멜로 젤리나 말린 무화과의 맛으로 마무리돼요. 😊

aasdf

aasdf

2026년 5월 27일 00:24:52

말린 무화과랑 건포도 느낌이 먼저 오고, 살구잼 같은 달달함도 살짝 있어요 🙂 질감은 꽤 크리미하고 진한 편인데, 계피랑 멘톨 같은 시원한 향이 뒤에서 잡아줘서 부담스럽진 않네요. 끝에는 얼그레이, 꿀, 토스트한 브리오슈 느낌이 길게 남고 약간 더 드라이하게 마무리돼요. 숲에서 솔잎 비빈 듯한 향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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