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1988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5 년
도수
47.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스페이
증류 연도
20.09.1988
병입 연도
31.03.2014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45.21(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코보시

코보시

2026년 5월 27일 12:29:52

이 위스키를 마시면, 풀과 미네랄 같은 풋풋한 향이 먼저 느껴져요. 숲속에서 산책하는 것처럼 풀과 나뭇잎 냄새가 나서 상쾌해요. 백포도주 같은 산뜻한 맛도 섞여 있고, 여운이 아주 길게 남아서 좋네요. 🌿 음미해 보면, 仙人掌 같은 가시 향과 과일 달콤함이 겹쳐 독특해요. 아몬드 쓴맛과 호두 쓴맛이 동시에 나서 복잡하고, 오렌지 껍질이나 라임 향도 隐约 感觉 到. 有时还 有点 杏仁糖 的 甜味,但更多的是草本和矿物质,超草本的感觉。🍊 여운이 아주 길어서 마치 魔法 咒语 같아요. 烟灰 和 树皮 味道도 나고, 很不寻常。真是 uncommon 的体验,让我想起绿色柠檬和草地。😊

아두 던지기

아두 던지기

2026년 5월 21일 15:21:43

아 오크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바닐라 살짝 섞인 느낌? 🍦 시간 지나니까 스모키함이 살짝 깔리는데 무겁지 않고 오히려 달콤한 꿀맛이 감돌아 🍯 끝맛에 스파이시가 찌릿하니 퍼지는데 자꾸 손이 가는 맛이야… 복합적인데 부담스럽진 않아서 한잔만 마시려다가 두잔째 채우는 매력이 있음 ㅋㅋ 가끔은 이런 위스키가 딱이지 😋

ㅇㄴㄱㄴㄲ

ㅇㄴㄱㄴㄲ

2026년 5월 20일 06:20:33

향은 살짝 달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다가 뒤에 스파이시함이 톡 올라오는 편. 끝맛은 오크랑 바닐라가 남아서 꽤 기분 좋네요 🙂

(lavar)

(lavar)

2026년 5월 15일 09:19:36

처음엔 살짝 달큰하고 바닐라 느낌이 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향신료가 은근히 올라오고, 끝은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마시고 나면 목 안쪽이 포근해지는 느낌이라 천천히 홀짝이기 좋네요 🥃

BestBaddyBALLER

BestBaddyBALLER

2026년 5월 8일 06:11:13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괜찮았음 ㅎㅎ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약간 피트 느낌도 있고... 오크 나무 같은 느낌? 그 다음에 바닐라랑 캐러멜 같은 단맛이 은근히 입안에 퍼지고 🍯 꿀이랑 비슷한 느낌도 있고 과일 향도 살짝 나는 것 같아욬ㅋㅋ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이고 끝에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어요 👍 겨울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은 위스키! 아 그리고 얼음 넣어서 마시니까 좀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