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2010 1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57.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스페이
증류 연도
16.09.2010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First Fill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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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2.57(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딴딴따라

딴딴따라

2026년 6월 6일 13:52:52

오늘 저녁 위스키 한 잔 열었는데, 향부터가 좀 어려웠어요. 토마토 같은 향이랑 예리초 향이 뒤섞여서... 약간 신깬 레몬 맛도 나고, 청고추나 순무 비슷한 쓴맛이 확 올라오네요. 목 넘김은 좀 거칠지만, 맥주 같은 단맛이 은근히 감싸줘요. 풀 내음이 꽤 강한데, 갈수록 풀 즙처럼 변하기도 하고... 🌿 마시고 나서는 바닐라 향이 입안에 살짝 남아서 의외로 부드럽게 마무리돼요. 좀 도전적인 맛인데, 물 한두 방울 섞으면 더 부드러워질 것 같아요.

개는야옹

개는야옹

2026년 6월 6일 05:41:40

이 위스키를 마시자마자 풀 즙 같은 향이 확 올라와요. 금빛 색깔인데, IPA처럼 약간 쓴맛도 있고요. 좀 뜨겁지만 쉬운 맛은 아니에요. 무화과的味道도 살짝 나고, 여전히 풀味道가 강하게 남아있어요. 맥주 생각도 나고, 약간 저도 와인 같기도 해요. 물을 좀 타면 나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추의 매운맛도 느껴지고, 정말 매시 위에서 제대로 발효된 맛이에요. 녹색 배这样的 과일향도 나고, 토마토这样的 채소향도요. 풀味道가 점점 더 많아지는 느낌이에요. 🌾😅

발놈 겜

발놈 겜

2026년 6월 4일 17:07:17

단 맥주 같은 맛이 나서 놀랐어요. 풀즙과 약간의 저도주 느낌이 섞여 있고, 수리취 상큼함도 있어요. 오크통이 꽤 고생했을 것 같다고 느껴졌고, 만만찮은 아이 같았어요. 맥아죽 기반 맛이 진해서 IPA나 맥주들을 생각나게 해요. 순무 쓴맛과 약간의 단맛이 나타나서 자몽, 잎 향긋함과 어우러져요. 여운이 꽤 길고, 바닐라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토마토, 포도 껍질, 청배 같은 과일 향도 나서 흥미로웠어요. 🍈

잊혀진 유튜버

잊혀진 유튜버

2026년 6월 3일 19:48:50

авг стакан에 따른 순간부터 은은하게 풀 내음이 나네. 그린 페퍼 같은 향긋함이랑 자몽향이 살짝 올라와서 상쾌하네. 근데 첫 모금이 좀 뜨거운 느낌이야. 미각에는 무우 같은 뿌리채소 맛이랑 잘 익은 무화과 단맛이 뒤섞여. IPA 맥주마냥 씁쓸한 뒷맛이 잠깐 스치고, 다시 바닐라 같은 부드러운 여운이 입안에 남아. 포도껍질 향도 희미하게 올라오네. 전체적으로 꽤 복잡한 맛이 오래 지속돼서 쉽게 다가오진 않네. 파스닙 같은 달큰함과 풀즙 같은 싱거움이 섞여서 독특해. 잔에 남은 뒷맛은 꽤 오래 가는데... 이건 좀 공이 필요한 위스키네.

Redacted :D

Redacted :D

2026년 5월 27일 11:00:56

처음엔 좀 강렬했어요. 무 향이랑 새싹 같은 풀내음이 확 올라오더니, 시간 지나니까 말린 무화과나 포도 껍질 같은 단내가 슬슬 나요 🤔 청배랑 자몽 같은 상큼함도 살짝 섞여 있었는데, 계속 마시니까 풀 뜯는 맛이 강해지더라고요. 파슬리나 캡시쿰 같은 약간 매콤한 야채 느낌도 났어요. 목 넘김이 좀 뜨거운데, 물 한 두 방울 떨어뜨리니 좀 부드러워지네요. 뒷맛은 바닐라 같은 단내가 오래 남아서, IPA 맥주 마신 것 같은 씁쓸함이랑 섞여요 🌿 아직 어린 위스키 같아서, 좀 더 시간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잔에 남은 향은 풀밭에서 막 뜯어낸 풀즙 같기도 하고, 레몬을 너무 꽉 짠 것 같은 새콤함도 나요. 음... 꽤 복잡한 맛이에요. 고기류 먹으면서 마시면 좋을 것 같은데, 솔직히 혼자 마시기엔 좀 벅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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