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68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35 년
도수
52.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2.1968
병입 연도
04.2003
캐스크 유형
Sherry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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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909.5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6-10 로그인하고 쓰기
길미란

길미란

2026년 5월 5일 22:40:57

오,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꿀꺽꿀꺽 😊 첫 모금에 달콤한 꿀맛이 확 퍼지다가 바닐라향이 은근히 올라와요. 조금 지나면 토스트한 오크향이 입안에 머물고, 마지막에는 스모키한 여운이 살짝 남아서 좋네요. 🔥 약간 시나몬 같은 향신료 향도 느껴지는데,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 아, 그리고 살짝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요! 복숭아? 🍑 마시고 나면 목이 따뜻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에요. 퇴근 후 한 잔 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인성현

인성현

2026년 5월 5일 19:51:48

첫 모금, 입안 가득 퍼지는 꿀 같은 단맛이 너무 좋아! 🍯 그 다음에는 은은한 스모크향이 나면서 부드러워서 기분이 up! 뒷맛은 살짝 씁쓸하면서도 여운이 길어. 계속 마시고 싶어지네 😋

차은정

차은정

2026년 5월 3일 18:01:42

위스키 한 모금에 입안 가득 퍼지는 스모키한 향이 좋네. 🥃 바닐라하고 캐러멜의 달달함도 느껴지고, 약간의 향신료 풍미도 있어. 뒷맛이 길게 남아서 여운이 좋았어. 😊 살짝 씁쓸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매력적이야!

남나은

남나은

2026년 5월 1일 16:40:51

아~ 이거 완전 부드러워 😌 첫 느낌은 살짝 달달한 바닐라 향이 올라오고, 한 모금 머금으면 꿀이랑 캐러멜 같은 느낌이 입안에 퍼져요 ㅎㅎ 넘기고 나서는 따뜻~하게 목 뒤로 내려가는데 이게 진짜 좋음 🔥 약간 스파이시한 끝맛도 있고, 나무 향 같은것도 은은하게 나요 잔에 코를 대면 꽃향기? 과일향? 뭐 그런게 살짝 느껴지는데 ㅋㅋ 집중해야 알아챌 정도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 꿀꺽 한 잔 더... ㅎ 어디서 마셔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위스키네요 ~ 편하게 앉아서 음악 들으면서 한 잔 하기 딱 좋음 👍

남나은

남나은

2026년 4월 28일 18:42:15

와... 이 위스키 진짜 미쳤네요 🥃 첫 느낌부터 꿀이랑 바닐라향이 확 올라오구 바디는 은근 묵직한데 피니쉬에서 훈제향이 살짝 남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디저트랑 같이 마셔도 찰떡일 거 같네요 😋 가끔 이런 부드러운 스타일이 땡길 때 있는데 딱 그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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