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버스 1988 30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캄버스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캄버스
숙성년수
30 년
도수
45.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소
캄버스
증류 연도
1988
병입 연도
11.2018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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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24.22(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집

집

2026년 6월 5일 06:09:05

아, 이 위스키는 첫향부터 좀 독특해요. 사탕 설탕 같은 단내가 살짝 나면서, 신선한 사탕수수 향이 올라와요. 레몬 향도 은은하게 섞여서 상쾌한 느낌?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복잡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퍼져요. 신선한 박하 잎 냄새도 조금씩 나고, 메론 껍질 같은 은은한 과일향도 있어요. 확실히 셰리 잡채 맛이 강하지 않아서 더 깔끔한 느낌? 오크 특성은 아메리칸 오크 쪽이 더 많이 느껴져서, 코코넛볼이나 시나몬 향이 은근히 나요. 피스타치오 열매 같은 향도 조금씩 나고, 연초 향도 아주 살짝 나네요. 전체적으로 너무 무겁지 않고, 곡물 특성이 잘 어우러져서 부드러운 편이에요. 신선한 호두 향도 살짝 나고, 바나나 향도 아주 은은하게... ㅋㅋ 솔직히 다른 세계의 맛 같은 느낌이에요. 화려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허전하지도 않고... 그냥 편하게 한 잔 즐기기 좋을 것 같아요.

ISFJ

ISFJ

2026년 5월 27일 04:23:55

코코넛볼 같은 달콤함이 먼저 느껴지고, 은은한 바나나 향이 섞여있어요. 신선한 아메리칸 오크 나무 향이 뒤를 잡아주는데,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마치 흰 와인이나 신선한 사탕수수를 머금은 듯한 시원한 인상. 가끔 은은한 레몬 커드 향이 올라오면서 상큼하고, 끝에 아주 살짝 생강의 씁쓸함이 남아요. 옆에서 누가 솜사탕을 풀어놓은 건 아닐까? 하는 착각도 들 정도로 은은한 단맛이 감돌아요. 신선한 아스파라거스나 풀내음 같은 건강한 느낌도 나고. 전체적으로 조화로우면서도 가볍지 않고, 한 모금 한 모금이 꽤 흥미로운 맛이네요. 아, 그리고 담배 한 가닥 같은 묵직한 힌트도 살짝 지나가서 더 복잡하게 느껴져요. 조금 거칠지만 그게 오히려 매력! 오래된 곡물 같은 깊이도 은근히 느껴지고요.

덕데 조

덕데 조

2026년 5월 19일 23:50:36

첫 느낌은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 나무향이 은근해요 🥃 마시면 부드럽다가 끝에 살짝 스파이시해서 기분 좋게 남네요. 오늘 천천히 마시기 딱 좋은 느낌이에요 🙂

강준용

강준용

2026년 5월 12일 11:51:10

아 이거 완전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와요 ㅎㅎ 입안에선 캐러멜 같은 단맛이 돌고요 🍯 과일 향도 살짝 나서 복합적인 맛이에요 약간 스파이시한 끝맛이 남네요 🌶️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인상...

준골드

준골드

2026년 5월 11일 18:01:55

이 위스키 향이 너무 좋아서 먼저 맡아보면 과일향이 나요 🍎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 약간의 스모키한 맛이 뒤에 남아서 신기해요 🔥 마시고 나면 여운이 오래가서 계속 생각나요 👍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게 마시기 좋네요 🥂 가끔씩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느낌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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