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라 1978 4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브로라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브로라
숙성년수
41 년
도수
4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브로라
증류 연도
28.03.1978
병입 연도
17.09.2019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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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2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uneho Lee

Juneho Lee

2026년 6월 2일 11:10:03

오늘 마신 위스키는 뭔가 푸른 바다 앞에서 아침 일찍 창문을 열었을 때 느끼는 상쾌함이 있었어요. 첫 모금에서는 사과 향이 먼저 다가왔는데, 이내 숯불에 구운 듯한 감귤 향과 함께 꽤 강한 스모키함이 퍼졌어요. 조개와 굴 같은 바다 내음도 스치듯 떠오르고, 마지막에는 시트러스한 여운이 기분 좋게 남네요. 약간의 바닐라 퍼지 풍미에 풀피브 연기, 디젤 같은 연료 냄새까지... 생각보다 훨씬 파워풀한데, 오묘하게 조화로워요. 마치 섬에서 나룻배가 떠나는 아침 바다를 보는 것 같달까요? 🌊🥃

옥수수콘

옥수수콘

2026년 5월 27일 10:52:52

오늘 이 위스키는 뭔가... 바다 앞에서 창문을 활짝 연 느낌이에요. 맛이 바다내음이 확 풍기면서 조개랑 고동 같은 해산물 냄새가 살짝 나요. 😮 한 모금 더 마시면 감초 맛이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훨씬 강렬해요. 훈연 느낌이 확실하게 있으면서도 사과나 감귤 같은 상큼함이 먼저 다가오네요. 피트 연기가 꽤 진하지만, 입안에서 너무 오크 맛으로만 치우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마지막에 남는 시트러스한 뒷맛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조금 더 마시니까 힘이 붙는데, 아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해요. 🤔 훈연된 마말레이드 같은 느낌도 살짝 나고... 이 위스키는 확실히 바다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떠올리게 해요. 어선들이 항구를 떠나는 아침 풍경처럼요. 🚢

리롤

리롤

2026년 5월 27일 05:44:44

어제 마신 위스키, 색이 금빛이라 기대감 up! 향이 정말 섬세했어요, 해안가 분위기가 물씬 😊. 생각보다 더 부드럽더라구요, 입안에서 오크향이 거의 없고 올리브 살짝 느껴져. 뭔가 다른 위스키 마신 뒤의终结感 같은? 余味는 중간 정도인데, 시트러스한 뒷맛이 좋았어요. 위스키가 있으니 휴가가 필요없죠 ㅎㅎ. 1978 빈티지인데,柴油烟 같은 향이 나고 바닐라 퍼지一点点. 타르 맛도 나고 어떤沿海果汁 같은 느낌이에요. 아시아용 소량 병입이라니 신기. 코에서 오크향이 강하지 않아서 Good! 피곤한 기색 전혀 없어요. 숯으로 훈연한 작은 금귤 같은 맛, 클레이 향도 나고. 정말 해안가 느낌이 강해요, 바다물, 굴, 조개까지 상상돼요 🦪. 큰 피트가 들어있는데意外로 더接近某种风格, 감초, 사과, 구아바 같은 과일 맛도 나요. 묵직한 피트风格이지만 레다이그보다는 느낌이 다르더라. 훈연 마말레이드 같은 스모키함, 1970-72年보다는 덜 스모키한데 그래도 매력적. 잔 비울 때쯤 재와 해조류 맛이 남아서 좋았어요, 역시 해안가 위스키는 특별해요.

박종찬

박종찬

2026년 5월 21일 22:01:42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나무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금방 부드러워지고, 뒤에 과일 단맛이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은근 길어서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

빛금

빛금

2026년 5월 20일 04:17:06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부드럽다가 뒤에 오크랑 스파이스가 톡 와요 🥃 끝맛은 좀 따뜻하고 고소한 느낌? 부담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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