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발 The Single Malts of Scotland 1989 2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브레이발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브레이발
숙성년수
29 년
도수
55.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브레이발
증류 연도
19.05.1989
병입 연도
25.06.2018
캐스크 유형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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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22.92(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호정

호정

2026년 6월 5일 00:17:08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진짜 색다른 느낌이야. 소금기와 건포도 향이 섞여서 나고, 레몬 같은 상큼함이 입안에 퍼져. 색은 옅은 금색이고, 피트 스모크가 은은하게 나는데, 경미한 아드모어 수준? ㅎ 옛날 어떤 유명한 캐스크에서 숙성된 것 같아서 연고 같은 느낌도 살짝 나고, 바이스비어처럼 가볍기도 해. 약간의 약품 향이랑 양초 왁스 같은 느낌도 있고, 올리브 소금물 같은 짠맛이 coastal 분위기를 더해줘. 레몬 같은 신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고, 오래 숙성된 느낌이 셰리 느낌과 어우러져서 매우 흥미로워. 30년이나 됐다니 비싸긴 하지만, 이런 맛은 쉽게 못 만나니까 좋았어. 😊

지셩아

지셩아

2026년 6월 3일 02:45:28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독특해. 소금기랑 레몬의 상큼함이 동시에 느껴지고, 피트 스모크가 은은하게 퍼진다. 캔들왁스 같은 밀랍향도 나고, weissbeer 같은 부드러움도 있어. 30년 숙성이라 그런지 깊은 맛이 나. 올리브 브라인의 짭짤함이랑 chalk 같은 미네랄感도 느껴진다. 해안가 느낌이 나서 coastal 특성이 잘 살아있네. 건초와 레몬향이 조화롭고, 레이즌의 달콤함도 숨어있다. 가격이 엄청 비싸지만, 한 번 마셔보면 알게된다. 😊 정말 good! 약간의 풀향과 라이트한 피트가 부드럽게 다가온다. pale gold 색깔도 예쁘고.

happybear

happybear

2026년 5월 27일 02:51:20

창백한 금색에 흰 맥주 같은 청량감이 먼저 느껴지네. 코에선 피트 연기와 약간의 약품 향이 섞여 올라오는데, 신기하게도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이 같이 있어. 마실 때는 올리브 절임 물 같은 짭짤함과 함께 밀랍 같은 질감이 입안을 감싸. 해안가에서 맡는 소금기와 분필 같은 미네랄 느낌이 은은하게 남아. 쉐리 느낌이 배어 나오면서 건포도 같은 달콤함이 뒤에 오는데, 꽤 오래된 위스키 특유의 깊이가 있어. 三十年 묵은 맛이란 이런 거구나 싶으면서, 좀 사치스럽지만 매력적인 맛이야. 🌊

망고

망고

2026년 5월 22일 06:33:18

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랑 오크 향이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고소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SHINingHeart

SHINingHeart

2026년 5월 21일 01:15:40

첫 향은 달콤한 바닐라랑 꿀 🍯 이어서 오크향이랑 살짝 스파이시한 게 올라오구 끝엔 과일 같으면서도 묘하게 스모키함이 감돌아 입에 감기는 느낌이 참 부드럽내 😊 한 모금에 기분 좋아지는 위스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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