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2010 1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57.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스페이
증류 연도
16.09.2010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First Fill Bourbon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92.57(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6-10 로그인하고 쓰기
방상호

방상호

2026년 5월 4일 10:01:11

오, 이 위스키 맛이 진짜 좋닼 ㅎㅎ 🥃 향이 달콤하면서도 스모키한 느낌이 나서 좋아. 첫 모금에는 꿀이랑 바닐라 향이 나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 좀 있다가 오크 향이 올라오는데, 은근히 강해 😮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더라.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행복해! ✨ (오타: '맛이' -> '맅이'로 쓸 수 있찌만, 의미는 통하니까 괜찮아)

원은택

원은택

2026년 5월 3일 22:32:03

위스키 향이 스모키하면서도 달콤해요. 바닐라 향이 살짝 나고, 맛은 부드럽고 꿀 같은 여운이 좋네요. 🍯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 퍼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스팍스향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좋아지네 ㅎㅎ

전지원

전지원

2026년 4월 29일 18:11:43

오늘 마신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입안을 감싸네요. 약간 과일향도 나고, 바닐라 같은 단맛도 살짝 있어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길어요. 🥃 때로는 피트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부드러우면서도 복잡한 맛이 입안에서 녹듯이 사라지네요. ㅋ

강정화

강정화

2026년 4월 28일 23:27:06

첫 모금에 오크향이랑 스모크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 이어서 바닐라, 캐러멜, 코코아 같은 달달함이 혀를 감싸네요 중간에 레몬, 살구, 배의 상큼함이 살짝 톡톡 터지고 진저랑 후추가 살짝 매콤하게 찔러주는 느낌 ㅎㅎ 끝에는 피트랑 흙내, 소금기가 아주 얇게 남아요 편하게 마시기 좋은 스타일이라 자꾸 손이 가요 🥃 가끔 무화과나 건초 뉴앙스도 느껴지고, 베지타블한 독특함이 매력적이에요 전반적으로 맘에 쏙 드네요 😊

구태현

구태현

2026년 4월 23일 21:32:26

와 이거 향이 진짜 좋다 🥃 첫맛은 부드럽고 끝에서 약간 톡쏘는 느낌이 있어. 목 넘김도 부드러워. 오크통 향도 은은하게 나고. 오늘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거 같아 ✨ 다음에 또 사먹어야지. 맛잇네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