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 반 1996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몰트 반

독일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몰트 반
숙성년수
22 년
도수
51.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6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Sherry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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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04.70(2025-03-11)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Mohammed divekar

Mohammed divekar

2026년 6월 6일 08:09:14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간장 같은 맛이 은은하게 나더라구요. 여운이 길게 남아서 좋았고, Clynelish보다 더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드라이 셰리 맛도 나고 정말 좋았어요 😊 Turkish raki 같은 향이 나서 신기했고, 마말레이드 왁스 같은 질감도 느껴졌어요. 호두 맛이 나고, 진저 리큐어의 매운 맛이 살짝 있었어요. 미소 된장 같은 발효 맛도 나고, 바이오 연료 같은 독특한 향이 인상적이었네요.

준준

준준

2026년 6월 4일 20:36:53

음... 일단 향부터 확 올라와요. 마치 시가 연기랑 밀랍이 섞인 듯한 묘한 느낌? 근데 그 안에 생강 리큐르 같은 톡 쏘는 향도 살짝 나네요. 마시니까 뭔가 만두집에서 간장소스 찍어 먹는 것 같은 짭조름한 맛이 먼저 느껴져요. 그러다 곧 호두랑 건초 같은 고소한 맛이 입안에 퍼지네요. 끝맛이 좀 길어요. 마른 셰리 느낌이 오래 남으면서 뭔가 터키 라키 비슷한 향이... 아, 근데 이게 아주 두드러진 건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꽤 풍성하고 향긋한 느낌? 😋 확실히 damn fine whisky 맞네요. 화이트 페퍼 같은 알싸함도 살짝 있어서 좋았어요.

정현우

정현우

2026년 6월 3일 00:29:17

오늘 마신 위스키는 처음엔 터키 라키처럼 강렬한 향이 확 올라왔어요. 시간이 지나니 헤이와 호두, 밀랍 같은 고소한 향이 입안에 오래 머무네요. ㅎㅎ 스파이시한 느낌이 있는데 마른 셰리와 생강, 미소국물이 떠오르면서 좀 독특해요. 중간에 생강 리큐르의 달콤함도 살짝 스치고. 확실히 오래 두고 마는 타입이라 마지막엔 건초에 흰후추 향이 남아서 뭔가 따뜻하면서도 개운하게 마무리됐어요. ㅋㅋ

윤민철

윤민철

2026년 5월 27일 06:16:44

아,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끝내준다 ㅎㅎ 처음에 생강 향이 확 올라오면서 매운맛이 입안에 퍼져... 간장 같은 짭조름한 느낌도 살짝 나고, 밀랍 같은 부드러운 질감이 좋다. 바이오연료처럼 알싸한 향이 충돌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맛 좋은 위스키야 👍 피니시가 길어서 금빛 여운이 오래 남네... 스팀만두 먹을 때 느꼈던 따뜻한 맛이랑 미소의 감칠맛이 겹쳐 떠오른다. 역시 damn fine whisky 맞아 ㅎ

또로에몽

또로에몽

2026년 5월 27일 02:23:56

이 위스키 진짜 좋네! 색상이 풀 골드로 황금빛이 반짝여. 냄새 맡으면 중국 만두랑 간장 향에, 터키 커피 같은 구수한 향도 나서 배고파지네. 매운 향도 확 올라오고, 화이트 페퍼랑 진저 리큐어 같은 맛이야. 미소(된장) 같은 감칠맛도 숨어있어. 가볍고 산뜻한 타입인데, 특정한 특징이 두드러지지 않아 그냥 좋다고만 할 수 있어 😊. 마시면 호두랑 벌집 밀랍 맛이 오래 남아, 드라이 셰리의 달콤함도 있어. 근데 바이오연료 향이랑 충돌하는 느낌이 독특해.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워, 시가랑 함께하기 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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