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1972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2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모렌지
증류 연도
01.05.1972
병입 연도
10.08.1994
캐스크 유형
American Oak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350.00(2026-04-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Youssef Elmostafa

Youssef Elmostafa

2026년 6월 6일 03:37:13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정말 독특했어요. 밀랍 같은 느낌이 먼저 확 와닿고, 얼리 그레이 차에 부드러운 감초가 살짝 섞인 듯한 맛이 나네요. 아메리칸 오크에서 나온 걸까? 미라벨 자두와 팬지 꽃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인상적이에요.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약간 오크 맛과 어우러져서 정말 강력한데, 한편으로는 꽃향기 나면서 단단한 느낌도 있구요. 매우 향기로워서 금빛 같은 색감이 떠오르고, 마시고 나서余味도 꽤 길어요. 감초 나무와 스페퀼로스 부스러기 같은 달콤함, 잘 익은 사과의 풍미까지... 😊 전체적으로 화려하면서도 균형 잡힌 인상이에요.

하나바보밥

하나바보밥

2026년 6월 5일 09:29:35

음, 따뜻한 금빛이 도는 색감부터 눈길이 가네 꿀과 밀랍 느낌이 먼저 코끝에 와닿고 잘 익은 구스베리 향이 산뜻하게 올라와 한 모금 마시면... Speculoos 과자 부스러기 같은 고소한 단맛이 입안을 채우고 아카시아 꿀과 마도(발효꿀) 같은 달달함이 은은하게 퍼져 은방울꽃? 라벤더? 플로럴한데 단단한 느낌도 있어 도수가 46%라 입술에 살짝 감기는 자극이 있는데 오히려 그게 맛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듯 오크나무 향과 감초나무 향이 뒤에서 부드럽게 받쳐주고 애플쨈처럼 잘 익은 사과향도 은근히 나네 마시고 나면 버터스카치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오래 머무는데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뒤늦게 올라와서 상쾌해 🌼 전체적으로 꽃과 꿀의 조화가 참 예쁘고 가을 초원에서 마시는 발효꿀 한 잔 같달까

Marianna Cucciniello

Marianna Cucciniello

2026년 5월 27일 05:18:30

위스키 한 잔을 마셨는데, 색이 금빛으로 반짝여서 기분이 좋아요. 😊 잘 익은 구스베리 향이 나면서 꿀술 같은 달콤함이 퍼지네요. 꽃향기가 나는데 단단한 느낌이 들고, 46%라서 강하지만 균형이 잘 맞아요. 비스킷이나 쿠키 부스러기 맛도 나고, 버터스카치나 꿀 같은 단맛이 오래 남네요. 사과나 자두 향도 은은하게, 그리고 오크향도 살짝. 향이 정말 풍부하고, 꽃이나 풀 내음도 나요. 마시고 나면 입안에서 오래 지속되는 여운이 좋습니다. 🍂

6시그마GB수험생이었던것

6시그마GB수험생이었던것

2026년 5월 26일 04:51:14

와 이거 진짜 향이 미쳤다 🌸 꽃향기가 이렇게 풍부하게 올라오는 위스키 오랜만이야. 팬지꽃 같은 달콤하고 우아한 꽃내음이 딱 퍼지는데, 46도라 그런지 처음 한 모금에 확 쎄게 들어오더라. 근데 전혀 거칠지 않고 오히려 파워풀한 게 매력적임. 과숙된 사과랑 미라벨 자두 같은 과일 향이 뭉쳐서 달큰하게 터지고, 스페큘로스 쿠키 부스러기처럼 바삭하고 달콤한 비스킷 느낌도 섞여있고... 민들레꽃이랑 익은 구즈베리, 마르멜로 같은 상큼함도 은은하게 올라와. 입 안에서 버터스카치처럼 고소한 단맛이 살짝 감돌면서, 전체적으로 완전 밸런스가 좋아. 피니시가 꽤 긴 편인데, 마지막에 다시 한 번 꽃향기 쫙 깔리고, 아메리칸 오크에서 오는 은은한 오크 느낌이랑 시트러스가 살짝 올라오면서 깔끔하게 정리됨. 색도 진짜 예쁜 골드라 보는 재미도 있고 😋 향에 진심 취한다 취해~

오 대감

오 대감

2026년 5월 15일 20:34:11

오 이 위스키... 향만 맡아도 기분 좋아지네 🍯 바닐라랑 오크향이 살짝 올라오구, 은은한 꿀단지 냄새도 나구 첫 모금에 혀가 따뜻해지는 느낌? 스파이시함보단 부드러운 카라멜이 먼저 톡 치고 지나가 🌾 끝에 은은한 스모키가 올라오는데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마지막엔 살짝 짭쪼름한 여운이 남으면서 살랑살랑 사라짐.. 한모금 더 마시구 싶게 만드는 친구네요 🥃✨ 근데 은근히 달달려서 단거 좋아하시는분들 취향저격일듯 아! 중간에 시트러스 비슷한 상큼함도 스쳐가용 레몬껍질?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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