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1972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2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모렌지
증류 연도
09.10.1972
병입 연도
28.11.1994
캐스크 유형
American Oak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350.00(2026-04-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ertyu alws

ertyu alws

2026년 6월 3일 10:55:08

46%인데도 생각보다 부드럽게 넘어가네. 꿀향이 확 퍼지는데 아카시아꿀 느낌이 진하게 나 🍯 자스민? 팬지? 뭐라 해야 되지 꽃향이 진짜 풍성한데 단단함도 있어서 가볍지가 않아. 배숙 끓인 것 같은 향도 살짝 나고 마시고 나면 입안에 꿀술 같은 여운이 꽤 오래 남. 계피 사탕? 아니아니 버터스카치 비슷한 단맛이랑 감초향이 섞여서 😊 배나 사과 잘 익은 것 같은 과일향도 나고...전체적으로 꽃밭에서 꿀 먹는 느낌? 밸런스가 진짜 잘 잡혀있음

박선규

박선규

2026년 5월 27일 05:20:16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오크향이 약간 나면서도 꽃향기가 솔솔 풍기네요. 잘 익은 구스베리나 미라벨 자두 같은 과일향이 입안에서 맴돌아요. 꽃향기 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있어요. 🌸 너무 익은 사과나 벌꿀주 같은 달콤함이 나고, 아메리칸 오크 향이 은은하게 깔려요. 팬지 꽃 같은 향이 really 강하게 느껴지다가 버터스카치와 모과의 맛으로 넘어가네요. 밀랍 같은 질감이 입안에 감기고, 여운이 꽤 길어요. 초원의 꿀이랑 스페퀼로스 부스러기 같은 과자 맛도 살짝 나고, 전체적으로 잘 균형 잡혀서 기분 좋았어요. 🍯🥃

atarashi9876

atarashi9876

2026년 5월 26일 05:06:44

향이 진짜 화사해요 🌼 잘 익은 사과랑 꿀, 밀랍 느낌이 먼저 오고 뒤에는 살짝 버터스카치랑 비스킷 같은 달달함. 꽃향은 예쁜데 마냥 가볍진 않고, 오크가 아주 살짝 잡아줘요. 미라벨, 모과, 시트러스 느낌도 있어서 끝이 꽤 길고 향긋해요 🥃

Alokzen

Alokzen

2026년 5월 11일 10:41:55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랑 과일맛이 어우러져요.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마치 따뜻한 벽난로 앞에서 즐기는 것 같아요! 🔥😊 (참고: 약간의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AdrilocoxD

AdrilocoxD

2026년 5월 3일 19:31:00

햐... 이 위스키 진짜 대박이다 ㅋㅋㅋ 첫 느낌은 바닐라 향이 확 퍼지다가 코끝에는 살짝 그을린 나무 냄새가 나 입안에서 과일? 사과 비슷한게 살짝 녹아들어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끝에 따뜻함이 남아 조금 달달하면서도 풀향 같은게 뒤에 끼얹어 잔에 남는 향이 오래가서 기분이 좋아욤 🥃 가끔씩 꿀꺽꿀꺽 마시다보면 바닥에 살짝 시나몬 향이 숨어있어 확실히 다른 위스키보단 풍미가 더 복잡한 편 음... 그래도 너무 무겁지 않아서 자주 손이 감 오늘 밤엔 이거 한 잔 하면서 재즈 들어야지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