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리바딘 2007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툴리바딘

하이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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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툴리바딘
숙성년수
12 년
도수
56.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툴리바딘
증류 연도
2007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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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80.7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페페가 좋아욤

페페가 좋아욤

2026년 6월 6일 05:18:52

이거 꼭 물 타서 마셔야 해요... 안 그러면 좀 세서 힘들어요 ㅎㅎ 근데 물 좀 넣으니까 완전 달라짐! 과일향이 확 살아나는데 파파야 느낌? 바나나도 살짝 나고 구아바 같은 열대과일 느낌도 있어요~ 처음엔 좀 거칠어서 숯 탄 냄새? 연기 나는 죽 같기도 하고... 글고 연필 지우개 냄새가 나서 좀 신기했어요 ㅋㅋ 잉크 냄새도 살짝? 그런데 시간 좀 지나니까 바닐라 향이 올라와요. 빵집 같은 단내? 그리고 셀러리악 으깬 거 같은 묘한 맛도 있고... 약초 쓴맛이 중간중간 올라오는데 나쁘진 않아요 물 타니까 부드러워지면서 과일향이 훨씬 살아남 ㅇㅇ 이게 진짜 물의 힘... 🥃

요롤롤로로

요롤롤로로

2026년 6월 5일 10:33:09

아, 오늘 마신 위스키는 좀 독특했어요. 처음에는 탄 나무와 숯 맛이 강해서 거칠더라고요. 순수하게 마셨을 때는 그을린 맛이 나서 완전히 물이 필요함을 느낌! 😅 한 방울의 꿀을 넣었더니 예상치 않게 세련된 맛으로 변했어요. 브리오슈 반죽이나 크루아상 반죽 같은 빵집 향이 나면서, 분홍색 바나나와 파파야 같은 과일 향도 약간 있어요. 후추가 꽤 많이 느껴지고, 바닐라 향도 나네요. 젖은 신문 냄새 같은 것도 조금 나지만, 희석하면 부드럽고 과일 맛이 더 나서 매우 좋음! 👍

Phawyi

Phawyi

2026년 6월 3일 19:06:19

첫 인상은 솔직히 좀 거칠었어요. 숯향이 강해서 순수하게 마시니까 꽤 터프해요. 😅 물을 타니까 완전히 달라지네요! 스모키한 죽 맛에 바나나, 파파야 같은 과일향이 올라오고, 고추맛도 좀 있어요. 크루아상 반죽 같은 고소함도 나고, 잉크향 같은 독특한 향도 있어요. 나무 탄 냄새와 숯 향이 섞여서 중간 정도의 바디감. 신기하게도, 물을 넣으니까 부드럽고 세련된 맛이 나요. 쓴 허브향과 오일 같은 질감도 느껴지고, 새벽 4시 30분 같은 고요함과 어울려요. 😊

Juneho Lee

Juneho Lee

2026년 6월 2일 11:01:35

어제 저녁에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스모키한 오트밀 죽 같은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물을 좀 타야 할 것 같아서 넣었더니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잉크 냄새 같은 게 나고, 숯불 향도 강했어요. 거칠지만 꿀 한 방울의 단맛이 은은하게 돌더라고요. 빵집에서 갓 구운 냄새도 났고, 생각보다 꽤 세련된 느낌이었어요. 🥃 열대 과일 향이 스치는데, 파파야랑 구아바 생각이 났어요. 연필 지우개 같은 냄새도 조금 났고, 바나나와 크루아상 반죽의 고소함이 있었어요. 젖은 신문지 냄새랑 쓴 허브 맛이 뒤섞여서 독특했어요. 물 넣으면 가장 맛이 살아나더라고요. 기름 냄새 같은 엔진 오일 향도 느껴지고, 바닐라의 달콤함과 브리오슈 반죽 같은 풍미도 있었어요. 금속 광택제 같은 맛과 으깬 셀러리악의 흙내도 났어요. 후추가 꽤 많이 느껴져서 입안이 알싸했어요. 새벽 4시 반에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은 분위기예요. 😊

그누

그누

2026년 5월 27일 10:46:08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처음에는 후추 맛이 꽤 강하게 느껴졌어. 🔥 근데 입안에서 은근히 바닐라 향도 나고, 바게트 도우 같은 고소한 맛도 올라오더라고. 솔직히 잉크 같은 독특한 향도 있었지만, 나쁘지 않았어. 한 모금 더 마시니 석탄 탄내 같은 스모키한 풍미가 살아났고, 바나나 같은 과일 향도 은근히 났어. 가끔 거칠게 느껴질 때도 있었는데, 줄무늬 바나나 같은 상큼한 느낌이 기름진 부분을 잘 잡아줘. 약간 숙성된 나무 탄 향이 나면서도, 뜻밖에도 꽤 정돈된 느낌이야. 물을 한 방울 넣어보니 더 부드럽고 과일 향이 풍부해졌어. 🍌 자두나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 뉘앙스가 살아나서, 스모키 오트밀 같은 따뜻함과 잘 어울렸어. 마지막에는 연필 지우개 냄새 같은 미묘한 향이 남았는데, 젖은 신문지 냄새와 비슷하면서도 독특했어. 전반적으로 괜찮은 위스키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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