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시슬라 1969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스트라시슬라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5 년
도수
56.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스트라시슬라
증류 연도
15.04.1969
병입 연도
11.02.2005
캐스크 유형
Sherry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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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400.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여행행🐍💙

여행행🐍💙

2026년 6월 2일 17:20:14

어제 이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색이 진한 호박색부터 눈에 확 들어왔어. 향은 올로로소 셰리 같은데 서투르지 않고 정교해서, 구운 버섯과 양파 그레이비 향이 섞여 나더라. 가끔 연기와 타르 향도 살짝 올라와. 한 모금 마시니 오래된 럼과 프랄린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퍼지고, 쓴 캐러멜과 견과류 볶은 맛이 딱 맞아. 고기 맛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소시지나 연기 난 햄 생각이 났고, 신선한 허브와 마늘, 그리고 민트가 상쾌하게 뒤를 잡아줘. 질감이 아주 진하고 크리미해서, 마치 간장이나 소금 버터 캐러멜을 먹는 것 같아. 오래된 화이트 와인 같은 풍미도 있고, 숙성되었는데도 열기가 강하게 느껴져. 정말 풍부하고 복잡한데, 마시고 나면 영양 가득한 느낌이 들어. 🍶😊

장지광

장지광

2026년 5월 27일 03:22:10

오늘 저녁에 한 잔 했는데 진짜 놀랐어요... 처음에 향 맡는데 스모크 햄 같은 그을린 느낌이랑 타르 냄새가 확 올라오네요. 좀 지나니까 커피향이 진하게 나면서 토피 같은 단내도 섞이고... 🥃 마시니까 입안에서 살구잼이랑 프랄린 느낌이 동시에 퍼지는데 꽤 리치하고 크리미해요. 생각보다 되직한 질감이 오래 남네요. 은근히 레몬밤이랑 시트로넬라 향이 뒤에 올라오면서 허브 느낌도 나고, 민트 느낌도 조금 있고... 묘하게 프로폴리스 같은 레진 향도 나는 것 같아요. 쉐리 느낌이 있는데 좀 투박한 쉐리가 아니라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느낌? 오래된 화이트와인이나 럼 같은 빈티지한 느낌도 나고... 확실히 오래 숙성한데도 불구하고 열감이 꽤 있어요 ㅎㅎ 마늘 향이 살짝 도는 것도 신기하고. 쓴 캐러멜 여운이랑 탄닌감이 꽤 오래가네요. 거의 리큐르 같은 진득함이에요 ✨ 완벽하다는 말밖에...

곰발바닥

곰발바닥

2026년 5월 3일 01:51:45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져요. 중간에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끝에는 은은한 과일향이 남아 기분이 좋아요. 🥃🔥 아, 그리고 약간의 꿀맛도 나는 것 같아요. ✨

2_yxn

2_yxn

2026년 4월 30일 21:31:41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정말 좋았어요! 🥃 첫 느낌은 스모키한 향이 살짝 나고, 그 다음에 과일같은 달콤함이 올라와서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네요 ㅎㅎ 여운도 길어서 겨울밤에 딱이에요. ❄️ 약간의 스파이스도 느껴져서 흥미롭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 다음엔 다른 위스키도 마셔보고 싶어요! 🍂

AAA

AAA

2026년 4월 27일 09:42:00

와 이 향 진짜 미쳤다 🤤 첫맛은 달콤한 캐러멜 같고 중간에 바닐라 느낌이 은은하게 퍼져. 목으로 넘어갈떼 따뜻함이 느껴지는게 진짜 겨울밤에 딱이야 🔥 잔 비운 후에도 향이 오래 남네.. 한잔 더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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