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타커스 Authentic Collection 1976 3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타커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8 년
도수
50.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타커스
증류 연도
1976
병입 연도
04.2015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316.11(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1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나루루

나루루

2026년 5월 27일 09:20:23

금빛으로 빛나는 위스키를 보니 바로 끌렸어요. 첫향은 키위와 시트러스 같은 과일향이 화사하게 퍼지네요. 왁스와 라놀린 같은 고소한 질감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고, 오래된 몰트 위스키 특유의 빈티지한 매력이 있어요. 😊 나무 향신료와 화이트 페퍼의 은은한 스파이스가 여운을 길게 남기고, 코코넛 버터와 거위 지방 같은 기름진 느낌이 더해져서 풍미가 풍부해요. 시트러스 껍질의 살짝 날카로운 bite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잡아주고, 미네랄 느낌과 모과 젤리의 달콤함이 조화롭네요. 🍯 마시고 나면 과일과 향신료의 향이 오래 입안에 맴돌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Patricia Lima

Patricia Lima

2026년 5월 27일 05:11:48

오늘 마셔본 위스키는 나무향이 꽤 강했어요. 오크와 삼나무 같은 향이 확 올라오더니, 교회에서 피우는 향 같기도 하고... 에그, 뭔가 영적인 느낌이 드네요. 한 모금 마시면 혀 끝이 살짝 떫으면서도 꿀처럼 달아요. 예전 사과나 말린 배 맛이 은근히 나고, 뒤에는 약초차나 캐모마일 같은 꽃향기가 남아요. 👃 물을 좀 넣어보니 뭐랄까... 오래된 차 같으면서도 은은하게 비누 냄새? 프리지아나 자스민 같은 비누 향이 올라와요. 마치 오래된 과일가게에 들어선 것 같달까요. 전체적으로는 꽤 풍성한데, 묘하게 가볍고 허약한 느낌이 공존해요. 마지막에는 담배 연기처럼 스모키한 여운이 살짝 남네요. ✨

와우

와우

2026년 5월 26일 02:55:20

처음엔 말린 꽃이랑 꿀 느낌이 살짝 올라와서 꽤 예뻐요 🌼 근데 뒤로 갈수록 오래된 사과, 묵은 차 같은 드라이한 느낌이 있음. 나무향이랑 담배, 향냄새도 조금 나고 끝은 살짝 시큼하면서 허브티 마신 뒤처럼 남아요. 전체적으로 가볍진 않고, 조용히 마시기 좋은 스타일 같아요 🙂

헤이호

헤이호

2026년 5월 21일 19:11:59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바닐라랑 나무 느낌이 은근해요 🥃 뒤로 갈수록 스파이시함이 조금 남아서 부담은 덜한데 기억은 꽤 남는 편이에요. 오늘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

김진원

김진원

2026년 5월 21일 10:31:00

첫 향은 살짝 달고 우디한 느낌이 와요. 마셔보면 카라멜, 말린 과일, 약간의 스파이스가 부드럽게 퍼짐 🙂 끝에는 오크랑 은은한 쌉싸름함이 남아서 꽤 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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