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버기 Vintage Collection 1995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버기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버기
숙성년수
20 년
도수
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버기
증류 연도
13.06.1995
병입 연도
03.02.2016
캐스크 유형
Hogsheads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53.5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

J

2026년 6월 5일 14:28:37

아, 위스키 한 잔 하니까 바닐라크림 같은 느낌이 나면서 키위 향이랑 망고향이 은은하게 퍼지네 ㅎㅎ 생각보다 엄청 부드럽고 술술 넘어가서 놀랐어. 열대과일 섞어놓은 셔벗 먹는 것 같기도 하고, 끝에는 보리차 같은 고소함도 나고. 가볍게 마시기 딱 좋다~ 🥃

lee

lee

2026년 6월 4일 01:17:03

오늘 한 잔 마신 위스키, 첫 느낌이 진짜 신선해요. 키위 향이 은근히 나면서 바닐라 크림 같은 부드러움이 있네요. 비싼 건 아니지만, 메이플 시럽 같은 달콤함과 버터스카치의 고소함이 딱 맞아요. 보리물 같은 가벼운 바디에 짚 향도 살짝, 자제력 있는 시리즈라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매우 쉽고 좋고, 사과 껍질 같은 상큼한 끝맛까지! 😋

코보시

코보시

2026년 5월 27일 12:32:05

이 위스키는 과일향이 정말 풍부해요, 특히 멜론이나 망고 같은 열대과일 느낌이 나서 기분 좋아요. 바리 워터처럼 가볍고 깨끗한 맛이에요. 😊 메이플 시럽 같은 달콤함과 쉐르벳 같은 상큼함이 조화로워요. 중간 정도의 바디감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네요. 피니시가 오래 가서 좋았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라 자주 찾을 것 같아요.

Boo Bibbidi Bobbidi

Boo Bibbidi Bobbidi

2026년 5월 27일 06:46:02

첫 모금에 보리차 같은 부드러움이 느껴졌어요. 과일향이 풍부해서 망고와 키위가 떠오르네요.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과 버터스카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서 좋았어요. 열대적인 느낌이 들어서 멜론과 다양한 셔벗을 상상했죠. 비냉각 여과라 그런지 더 신선하고, 自制된 시리즈라 쉽게 즐길 수 있어요.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사과 껍질과 짚 같은 풋풋함이 남아서, 끝까지 맛이 지속돼요. 😊

강준용

강준용

2026년 5월 20일 06:33:20

향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가 남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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