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2006 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6 년
도수
57.8%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09.2006
병입 연도
04.2013
캐스크 유형
Refill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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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62.5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7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옥수빈

옥수빈

2026년 5월 25일 13:01:13

와 이건 진짜 못 이기겠다… 이런 어린 피트 위스키가 가능해? ㅋㅋㅋ 처음에는 해초 타는 불 같고 스모크 비율이 장난 아니야. 짭짤하고 해안가 바닷바람 맞는 느낌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새 타이어, 올리브, 모래밭… 진짜 감동. 좋은 쪽으로 탄 플라스틱 같은 뉘앙스에 정어리, 케이퍼, 굴, 오이피클까지 다 튀어나오네. 6년밖에 안 됐는데 임팩트가 어마무시해. 화이트 와인 같은 맑은 면도 더 두드러지고, 피니시가 미친 듯이 길어. 도수 꽤 높은데 전혀 안 거칠고 오히려 이게 매력이야. 완전 사랑해버렸다, 이 스피릿! 😍

여혜민

여혜민

2026년 5월 21일 17:42:01

향은 살짝 달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스파이시함이 톡 치고, 뒤에는 우디한 여운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이에요 🙂

성명식

성명식

2026년 5월 21일 06:41:40

향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스파이시함이랑 오크 향이 은근 올라오고, 끝에는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여운은 꽤 있어요. 오늘처럼 조용히 한 잔 하기 좋은 느낌 🙂

신준형

신준형

2026년 5월 19일 15:20:24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꿀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나무향이랑 스파이시함이 따뜻하게 남아요 🥃 끝맛은 살짝 드라이한데 은근 고소해서 계속 생각남.

방수민

방수민

2026년 5월 15일 09:40:55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 마셔보면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부드럽게 퍼져요. 뒤에는 살짝 스파이시하고, 끝맛은 꽤 따뜻하게 남는 편. 전체적으로 편하게 마시기 좋고, 밤에 천천히 한잔하기 괜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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