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64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세인트 마젤린
증류 연도
02.1964
병입 연도
02.1984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8,716.11(2024-04-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변영식

변영식

2026년 5월 21일 02:50:57

달달한 과일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에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따뜻한데,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해서 심심하진 않네요. 오늘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

임하나

임하나

2026년 5월 11일 23:50:59

과일향이 나는 게 사과 먹은 후 입안에 남는 향 같아요~ 달달~ 하면서도 살짝 스모키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혀요. 혀끝에는 약간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돌다가, 마지막엔 바닐라 같은 부드러운 여운이 남네요. 캬~ 캠프파이어에서 날아온 연기 맛이 은근하게 퍼지는데, 생각보다 안 거칠어요. 톡쏘는 느낌보다는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더 강한 편! 기분 좋게 취하는 맛이에요 😋

진서호

진서호

2026년 5월 11일 04:22:34

이 위스키 첫 느낌이 좀 스 мощн? 스모키하면서도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고, 오크 맛이 입안에 감도는 게 좋아요. 가끔 허니 같은 단맛도 살짝 느껴져서 부드럽게 넘어가네. 😊 확실히 복합적인 맛이 있어!

소보민

소보민

2026년 5월 5일 12:41:10

음... 이 위스키? 한마디로 말하면 부드러움 그 자체야. 입에 넣는 순간 실크처럼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 나무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바닐라, 캐러멜 같은 단내가 올라와. 한 모금 머금으면 시트러스한 과일향이 톡톡 튀고 스파이시한 향이 뒤를 받쳐줘서 맛의 균형이 잘 잡혀있어. 가죽이나 담배같은 묵직한 향도 은근히 숨어있고 끝에는 따뜻한 오감각이 오래 입안에 머물러 🔥 한 잔 마시고 나면 기분이 포근해지는 그런 느낌? 무겁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풍부해서 자꾸 손이 가네.

민현준

민현준

2026년 5월 4일 09:11:31

위스키 한 잔에 기분이 좋아지네 😊 꿀처럼 달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고, 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음. 가끔은 스모키한 맛이 강해서 목이 좀 칼칼하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 🥃 #일상 #위스키한모금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