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어모어 Authentic Collection 1984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어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토어모어
숙성년수
25 년
도수
5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어모어
증류 연도
1984
병입 연도
09.2009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67.9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하고 쓰기
신하나

신하나

2026년 5월 12일 12:51:10

와... 이 위스키 뭐야 ㅋㅋ 첫 느낌은 부드러운 나무향? 🌲 코 가까이 가져가니까 은은한 바닐라 냄새가 올라와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살짝 달콤한 기운이 퍼지는데 마치 캐러맬 녹인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약간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딱! 혀 끝이 살짝 얼얼~ 해지는 게 재밌네 ㅎㅎ 목 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여운은 좀 오래가네요. 입안에 남는 느낌이 마른 과일?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해야 하나...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딱 중간 느낌! 가을 저녁에 혼자 한 잔 하면 좋을 맛이에요~ 🍂🥃 아, 그리고 얼음 넣어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러워져서 위스키 입문자한테도 좋을 듯! *참, 나는 위스키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재구매 의사 있어요 ㅋㅋ

반승민

반승민

2026년 5월 1일 15:12:32

음,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요.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면서도 달콤한 캐러멜 맛이 어우러져서 좋았어요. 🥃 과일 향도 은은하게 나고, 마시고 나면 오크의 여운이 오래 남네요. 조금 꿀 같은 느낌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기분 좋은 맛이에요. 😊 다만 처음에는 약간 쓴맛이 날 수도 있지만, 시간 지나면 점점 부드러워져요.

손영하

손영하

2026년 4월 18일 03:16:56

한모금 머금으니 따뜻함이 퍼져요 🥃 처음엔 살짝 얼얼하다가 곧 부드러워지고 은은한 나무향 같은게 남아있는 느낌? 퇴근후 한잔 할때 딱임 😌 여운이 꽤 길어서 홀짝이며 마시게됨. 가끔씩 이런게 필요하지 ㅋㅋ 알콜감은 적당히 있어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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