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The Single Malts of Scotland 1990 2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24 년
도수
53.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24.09.1990
병입 연도
04.08.2015
캐스크 유형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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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27.93(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변동하

변동하

2026년 5월 21일 04:11:45

향은 살짝 달달하고 우디한 느낌이 먼저 와요.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럽게 퍼지는데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가 남네요 🥃 마시고 나서 따뜻한 여운이 꽤 기분 좋아요.

성연희

성연희

2026년 5월 17일 00:15:18

오 이거 좀 묘하네... 첫 잔인데 달큰한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고 🌾 뒤에 살짝 훈연 같은 스모키한 기운이 감돌아. 그리고 은근한 후추 톡 쏘는 맛이랑 오크의 쌉쌀함이 섞이네. 목 넘김이 부드럽진 않지만... 뭔가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 맛임 🥃 끝 맛에서 살짝 짜릿한 스파이시랑 고소한 여운이 남아서 좋당. 이런 위스키는 첨이야. 오늘 한잔 딱이네 ✨

전성훈

전성훈

2026년 5월 13일 02:12:04

이 위스키, 한 입 먹어봤는데... 바닐라 향이 확 나면서 약간 크림 같은 부드러움이 있어요. 😊 피트 스모크가 은은하게 깔리고,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네. 과일 향도 조금 나고, 오크 풍미가 좋다! ㅎ 전체적으로 풍부하고 복합적이야. 👍 스파이스 같은 히트도 살짝 느껴지고, 여운이 길게 남아. 🥃

손슬기

손슬기

2026년 5월 4일 11:21:47

오늘 마신 위스키는 향이 정말 독특했어요! 먼저 코끝에 닿는 스모키한 향이 강렬하게 느껴지다가, 곧이어 바닐라와 꿀 같은 달콤한 향이 살짝 올라와서 좋았어요. 🍯 입안에 머금으면 나무향과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서 입안 전체가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한 모금 삼키고 나면 여운이 꽤 길게 남아서, 마지막에 살짝 쓴맛과 함께 과일향 같은 게 남아서 복잡미묘한 맛이었어요. 😊 전반적으로 부드럽지만 강한 인상이 남아서, 가을 저녁에 혼자 즐기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사고 싶어지네요! ㅎㅎ

어지은

어지은

2026년 5월 3일 03:11:59

이 위스키 향이 정말 좋아요~ 🥃 첫 모금에 바닐라 향이 살짝 나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퍼져요. 조금 씁쓸한 끝맛이 매력적이에요! ㅎㅎ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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