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퍼도닉 1994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퍼도닉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퍼도닉
숙성년수
17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퍼도닉
증류 연도
1994
병입 연도
2011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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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41.24(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api_is

Lapi_is

2026년 6월 6일 12:01:19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첫 향이 꽃내음이 가득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 과일 사이드에서 레몬 같은 상큼함이 확 올라오고, 매실주 같은 향도 은은하게 나네요. 음, 마시다 보면 뭐랄까... 깨끗한 토끼 우리 냄새? ㅋㅋ 듣기엔 좀 웃기지만, 실제로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후추 맛이 마지막에 톡 쏘면서 입안에 남아요. 원료에서 오는 것 같은 흙내음? 효모 냄새도 약간 나고, 건초 냄새도 섞여서... 🌾 고무 같은 향도 살짝 나다가, 풀내음이 더 강해지네요. 부서진 박하 잎 같은 시원함도 느껴지고, 따뜻한 우유 같은 부드러움이 나서 좋아요. 맥아 보리의 고소함도 나고요. 전체적으로 농장 같은 시골 분위기가 들어서, 잔잔한 여운이 남아요. 🍃

KINGSURE

KINGSURE

2026년 6월 5일 18:16:56

으, 이 위스키 한 잔 하니까 처음에 고무 냄새가 살짝 나더니, 흙내음이랑 자연스러운 향이 뒤섞여서 농장 분위기가 풍겨왔어. 입안에서는 따뜻한 우유처럼 부드럽게 감싸주고, 자두 술이랑 레몬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상큼했어. 으깬 민트 잎의 시원함이랑 후추의 매운 맛이 어우러져서 몰트 보리의 고소함이 마지막에 남더라고. 짚 냄새도 조금 나서 효모 발효 느낌이 나고, 전체적으로 청소된 토끼 사장 같은 깨끗한 인상이었어. 😊

Sm

Sm

2026년 6월 3일 03:17:44

레몬과 꽃 향이 먼저 다가오고, 입안에서는 따뜻한 우유와 비슷한 부드러움이 있어요. 짚과 건초 향이 나고, 약간 풀 냄새가 더 강하네요. 매실주 같은 과일 향도 살짝 나고, 여운에는 후추 맛이 남아서 인상적이에요. 사과 껍질이나 곡물 향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해요. 🥃

forlhaechan

forlhaechan

2026년 5월 27일 08:01:57

음... 달콤한 사과 껍질과 매실주 느낌이 먼저 올라와요 🍎 그 다음에 흙내음이랑 풀 냄새가 나면서 좀 자연적인 느낌이랄까... 후추 향이 슬슬 올라와서 혀끝이 살짝 얼얼해지는데, 마지막에는 따뜻한 우유 같은 부드러움이 남네요. 조금 지나니까 진저 쿠키 같은 향도 나고... 전체적으로 풀냄새 나는 들판에서 갓 딴 곡물 같은 느낌이에요 🌾

Adnaliz NaraDaou

Adnaliz NaraDaou

2026년 5월 19일 02:32:14

와… 첫 느낌부터 바닐라랑 꿀처럼 달콤한게 확 오더라 🍯 근데 끝에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서 묘하네 알쏭달쏭한 스파이시함도 숨어있고 목넘김은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 😋 향만 맡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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