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퍼도닉 1972 3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퍼도닉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퍼도닉
숙성년수
38 년
도수
58.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퍼도닉
증류 연도
1972
병입 연도
2011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170.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정발

정발

2026년 5월 27일 05:30:37

와 진짜 이거 마시는데 입안에서 눈사태처럼 퍼진다... 💥 완전 폭발적이야 진짜로. 향부터가 이미 꿀향이 엄청나게 올라와서 숨을 멈추게 될 정도. 근데 물 좀 타야 더 좋더라. 안 그러면 너무 강해서... 😅 과일향도 진짜 잘 익은 과일 느낌으로 쫙 퍼지고, 오크나무 그립감이 입안을 꽉 잡아줘. 골드색이 진짜 예쁘고, 여운이 끝없이 길어... ㅋㅋㅋ 몸체가 진짜 크고 묵직해서 겨울밤에 딱이야.

코굴

코굴

2026년 5월 26일 06:50:36

아, 이거 오크가 살짝 잡는 느낌이 있는데 물 없으니까 좀 답답하네. 물 몇 방울은 필수다. 근데 그게 아기 같은 위스키의 유일한 흠이야 🍼 물 넣자마자… 와, 마른 과일이랑 싱싱한 과일이 진짜 산사태처럼 쏟아져. 복숭아, 자두, 건포도 막 섞인 느낌? 끝이 없어 이 여운이. 엄청 크고 장엄한 맛이다 👏✨

21hero

21hero

2026년 5월 21일 21:21:37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살짝 와요 🥃 뒤로 갈수록 향신료 같은 따끈함이 있고, 끝은 은근 드라이해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 오늘 기분이랑 꽤 잘 맞네요 🙂

에제

에제

2026년 5월 20일 03:44:27

향은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살짝 나고, 마시면 달달한데 뒤에 스파이시함이 올라와요 🥃 끝맛은 오크랑 견과류 느낌? 부담스럽진 않고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ㅎㅎ

Alyssa Anderson

Alyssa Anderson

2026년 5월 16일 04:11:35

아 오늘 한잔 했는데 기분 좀 붕 뜨더라구~ 첫 향은 시트러스 계열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시간 지나니 벌꿀 처럼 부드러운 단맛이 살짝 감돌아요 🌼 혀에 닿자마자 알싸한 스모키 느낌이 잠깐 훅 지나가구요, 그 뒤로 바닐라랑 오크가 묵직하게 깔려서 목 넘김이 진짜 편하더라구여 😌 끝에 살짝 스파이시한 감이 혀끝에 남는데, 이게 은근 중독성 있어서 자꾸 손이 가요ㅋㅋ 그리고 무슨 느낌이냐면… 어두운 초콜릿 살짝 씁쓸한 맛이랑, 구운 베리류도 스치듯 지나가? 🍫 오래오래 여운이 남아서 물 안 마셔도 될 지경이었음ㅋ 날씨랑 찰떡이었던 하루 끝이네요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