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영
2026년 5월 25일 22:51:28
아 씁쓸한 아몬드 첫 느낌에 금빛 색깔이 딱 떠올랐어. 은은하게 스리라차 같은 톡 쏘는 감칠맛? ㅋㅋ 확실히 보리 느낌이 엄청 강하네. 진짜 초강추임! 예전에 증류소에서 겨우 맛봤던 C/S 오피셜이랑 거의 비슷한데? 건배, 마리! 🥂 은 닦는 것처럼 반짝이는 느낌이랑 달달한 차, 건포도 살짝… 완전 사랑스럽다 💛 사테이 소스 같은 고소함도 올라오고 진짜 잘 빠졌어. 폴리시한 마무리감에 추가 점수 주고 싶어! 차에 설탕 더한 듯한 메이플 시럽, 소나무, 삼나무 향이 은은하게 깔리네. 피니시는 적당히 짧은데 딱 바닐라로 마무리돼서 좋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