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1968 5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50 년
도수
41.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31.12.1968
병입 연도
07.01.2019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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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500.00(2026-04-24)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Phawyi

Phawyi

2026년 6월 3일 19:10:04

아, 이 위스키 정말 특이하다. 색깔은 풀 골드로 예쁘고, 향을 맡으면 송진이랑 파파야 잼 같은 단맛이 나면서 아직도 신선해. 오래된 참나무 통에서 수십 년 숙성된 것 같은데, 입안에서는 전혀 오크 맛이 강하지 않아. 오히려 오래된 오크가 기름진 향으로 변환된 것 같아서 신기해. 마시면 드라이함 없이 부드럽고, 꽃가루 같은 가벼운 향이랑 허니듀 멜론 단맛이 오래 남아. 오래된 샤도네이 와인 마신 것 같은 추억도 나고, 거의 사람처럼 독특하게 느껴져. 30년 이상 숙성시킨 것 같고, 참나무 풍미가 풍부한데도 거슬리지 않아. 리필 캐스크에서 나온 건데도 이렇게 훌륭하다니, 정말 miracle이야. 맛이 매우 구체적이고, 베스트 케이스 중 하나인 것 같아.

그누

그누

2026년 5월 27일 10:48:13

와,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오크향이 꽤 많이 나요. 40%보다 색이 더 밝고, 오래된 오크가 연고 같은 향으로 변했어요. 캄포르 향도 살짝 나고요. 입안에서 맛이 격렬하게 부딪히는 느낌인데, 확신이 들었어요. 건조함 없이, 리필 캄스크가 정말 대단해요. 꽃가루 같은 향, 최고의 테루아에서 왔나 봐요. 색상이 풀 골드, 아직도 신선한 느낌. 향이 아주 구체적이에요, 수십 년 묵은 듯한. 미드 같기도 하고, 30년까지 보관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티초크 힌트가 살짝, 우아하게 즐겼어요. 송진 향, 뫼르소 와인 같은 느낌. 기침약 향도 나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했어요. 꿀 같은 향, 허니듀, 전나무 리큐르 향까지! 😊

고구마맛탕

고구마맛탕

2026년 5월 27일 05:41:42

위스키를 따르자 병이 full gold로 빛나네요. 🌟 향을 맡으면 pollen과 honeyed notes가 나서 best terroirs 같아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전혀 오크향이 안 나고, honeydew나 coconut wine 같은 과일향이 나요. 약간의 cough syrup 같은 달콤함에 mead를 떠올리게 해요. crystallised pineapple 같은 바삭한 단맛도 있고, 전체적으로 very specific하고, 오래된 영국 여배우의 우아함이 떠오르네요. ㅎㅎ 정말 miracle 같은 한 잔이에요. 색은 full gold, 향은 stunning refill cask에서 오는 것 같고, embrocation 같은 독특함도 있어요. 입안에서 never oaky 하고, pine resin과 hint of artichoke 같은 향이 나요. 마치 오래된 샤도네이의 reminiscences 같아요. play it elegantly 하게, fir liqueur와 Meursault를 연상시키네요. 녹은 밀랍 같은 부드러움과 no obvious dryness로 마무리돼요. 💫

Lanu

Lanu

2026년 5월 21일 21:51:34

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셔보면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있고, 끝에는 고소한 여운이 남는 편. 부담스럽진 않고 천천히 홀짝이기 좋네요 🙂

시룬데?

시룬데?

2026년 5월 20일 04:08:48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바닐라랑 나무 느낌이 은근해요 🥃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스파이시함이 조금 남네요. 가볍게 한 잔 하기 딱 좋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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