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A HASAN
2026년 6월 6일 14:31:31
북쪽에서 온 피트 위스키 느낌? 사과랑 바닐라 향이 먼저 올라오고 정말 코히어런트하게 잘 어우러져요 ㅎㅎ 질감이 텍스타일 같으면서도 젤리빈 같은 단맛이 배경에 살짝 깔리고요. 스모크가细腻하게 피어오르는데, 67ppm 치고는 기름진 느낌이랑 바위 같은 미네랄릭함이 돋보여요. 기계 오일이나 콘크리트 같은联想도 조금 들고, 전체적으로 아무것도 불평할 게 없어요. 잔향이 길고 백그라운드에 스위트니스가 남아서 끝까지 즐겁네요. 해변 모래 같은质地에 재 맛이 나면서 좀 산만한 부분도 있지만, 다들 lots of love로 느껴질 정도예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