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메낙 Authentic Collection 1981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발메낙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발메낙
숙성년수
12 년
도수
62.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발메낙
증류 연도
04.1981
병입 연도
12.1993
캐스크 유형
Oak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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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0.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emy febryana

emy febryana

2026년 6월 4일 10:13:25

오늘 한 잔 했는데, 처음에는 젊음의 증거가 확 느껴져요. 강하고 과일향이 풍부해서 사과랑 배 맛이 나요. 시간 지나면 풀향이 더 강해지고, 시나몬이랑 버블껌 같은 느낌도 있어요. 솔직히 날것의 술 같지만, 강한 술이에요! 여운이 길고, 술맛이 강해요. 🥃 약간의 레몬 맛도 나고, 녹색 채소나 화이트 와인 같은 상상이 들어요. 10분 후에는 풀향이 매우 강해져서, 젊은 몰트의 특징이 잘 드러나네요. 후추나 페퍼민트 힌트도 있고, 감초 맛이 더 나아지는 느낌! 🌿 보리 같은 기본 맛도 있고, 강도가 높아서 더 파워풀해져요. 😊

Nasir_boy

Nasir_boy

2026년 6월 1일 03:38:29

첫 한 입은 정말 강렬했어요 🥃. 높은 도수에 젊은 맛이 확 다가왔어요. 페퍼민트 향이 나고, 레몬 살짝, 파인애플도 느껴지고 풀 냄새가 많이 나요 🌿. 보리 물 같은 맛도 있고, 솔직히 좀 거친 느낌? 이게 젊음의 증거 같아요. 배 맛도 나고, 좋아졌어요! 알코올 맛이 강하고, 감초 향도 나요. 풀 냄새가 더 강해지고, 여운이 길어요. 녹색 채소 같은 느낌, 시나몬 향도 있고, 정말 강한 술이에요! 화이트 페퍼 향이 나고, 2001년과 비교하면 변화 없이 그냥 더 강해졌어요. 힘들지만, 배 맛이 나요.

덮밥

덮밥

2026년 5월 29일 06:45:38

향은 배랑 사과 느낌이 먼저 와요 🍐🍏 풀, 보리, 이끼 같은 초록초록한 느낌도 있고 맛은 꽤 거칠고 스피릿감이 쎈 편… 레몬 살짝, 버블껌 같은 단맛도 잠깐 나와요. 피니시는 길고 힘이 남네요. 아직 어리지만 꽤 강한 한 잔 느낌 😅

E.C. Cajuru

E.C. Cajuru

2026년 5월 27일 14:32:41

첫 모금에 흰 후추 같은 향이 확 올라와요. 강하면서도 과일 향이 풍부하네요. 2001년이랑 비교해도 거의 변한 게 없어요. 사과 향이 다시 나고, 항상 풀 냄새가 많이 나요. 보리 같은 향도 있고요. 지금은 그냥 더 강한 느낌이에요. 그러다 레몬 약간도 맛보고, 보리 물 같은 맛도 나네요. 감초 향도 살짝 느껴져요. 90년대에 고도수로 병입하던 젊은 몰트의 전형적인 맛이에요. 젊음의 증거랄까. 10분 지나니까 풀 냄새가 더 강해져서 초록색 야채 같아요. 풀이 정말 많이 나고, 배 향도 있고요. 입안이 좀 딱딱하게 느껴지고, 알코올 맛이 강해요. 훨씬 더 풀 향이 나는 것 같아요. 😊

Itzshawn

Itzshawn

2026년 5월 27일 08:27:22

와 이거 진짜 강렬하다 🤔 향부터 풀냄새가 엄청 풍겨오네 마셔보면 화이트페퍼 같은 알싸함이 확 퍼지고, 청사과나 배 향이랑 섞여서 묘해 Респир트 느낌도 나고, 풀맛이 거의 풀밭 수준이야 ㅋㅋ 확실히 젊은 느낌이 확 나면서도 알코올이 좀 쎄게 느껴져 마시고 나면 입안에 남는 느낌이 꽤 길게 이어지네 가끔씩 바닐라 비슷한 단내가 살짝 스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파워풀한데 과일향이랑 풀냄새가 계속 충돌하는 느낌? 좀 더 부드러워지면 좋겠는데 지금은 조금 거친 청년 같아 😅 그래도 개성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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