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모어 1977 2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드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아드모어
숙성년수
26 년
도수
58.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아드모어
증류 연도
1977
병입 연도
2003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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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499.95(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윤돌

윤돌

2026년 6월 5일 19:25:52

첫 모금부터 왁시하고 레지너스한 느낌이 확 왔어요. 테킬라 같기도 하고, 약간 소금기까지 느껴져서 독특했어요. 😊 화이트 와인 같은 가벼운 과일향이 뒤에서 올라오고, 미네랄 노트가 상큼하게 깔려서 좋았어요. 피트 연기도 은은하게 나는데, 너무 튀지 않게 밸런스가 잘 잡혀 있더라고요. 마지막에는 바닐라와 아몬드 향이 살짝 남아서 여운이 꽤 길어요. overall으로 정말 흥미로운 프로필인데, 강하지만 조화로워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다

너다

2026년 6월 5일 02:25:47

첫 향부터 정말 독특해요 🐝. 꿀벌집과 기침사탕 같은 단내가 나면서 약간의 피트 향도 있어요. 화이트 와인 같은 상쾌함도 나고, 흥미롭네요! 왁스와 수지 같은 질감이 확 다가와요. 복숭아와 멜론의 과일향이 퍼지고, 꽤 짠맛도 나요. 탄 허브 향도 나는 것 같아요. 정말 강력하지만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여기서는 덜 두드러지지만, 피트 향이 가미된 테킬라와 소금 같은 느낌도 살짝 나요. 왁스 향이 강하고, 양치식물이나 마스틱 같은 향도 나요. 프로폴리스와 레진 같은 특이한 프로필이에요. 샤르트뢰즈 같은 허브 리큐어와 비교하면 더 부드러운 과일향이 더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신선한 오크 향도 살짝 나고, 테킬라 같은 향도 나요. 첫 향에서 더 표현력이 풍부해요.

Uu

Uu

2026년 6월 3일 04:31:38

와,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정말 독특하다. 먼저 흰 나무 연기 냄새가 확 퍼지면서, 테킬라를 소금에 찍어 먹는 것 같은 맛이 나더라고.乳香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바닐라의 달콤함이 살짝 깔려. 전체적으로 맛이 좀 더温和해졌지만, 파워풀하면서도 균형이 잘 잡혀있어. 끝 맛이 꽤 길게 남는데,新鲜한 오크 향이랑 소금기가 동시에 느껴져. 차트르즈 같은 허브 리큐르 향도 약간 나고, 밀랍 같은 질감이 입안에 착 감겨. 완전 unusual한 프로필이야 😮 과일 향도 더 많이 나는 것 같고, 피트 연기가 은은하게 깔려.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느낌도 나고, 타르랑 프로폴리스 향이 묘하게 어울려. 뭔가 벌집 같은 느낌? 진짜 신기한 맛이야 👍

severine_

severine_

2026년 5월 27일 03:23:21

첫 향부터 왁시하고 수지성 있는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 마스틱이나 프로폴리스 같은 독특한 향이 나서 신기했고, 약간의 피트 연기도 은은하게 깔려서 좋더라고요. 💨 맛으로는 복숭아와 멜론 같은 과일 맛이 많이 느껴지고, 갈색 아몬드나 마르цип안 같은 고소한 맛도 났어요. 탄 허브 노트에 미네랄 느낌까지 더해져서 정말 강력하지만 균형이 잘 잡힌 것 같아요. 🍷 화이트 와인 같은 상큼함도 살짝 있고, 테킬라나 타르 같은 독특한 연상도 들었어요. 소금과 먹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흥미롭고 훌륭한 경험이었어요. 😊

박하나

박하나

2026년 5월 25일 10:50:44

아 이거 진짜 특이하네 🤔 처음 코 대자마자 확 꽂히는 왁스 같은 느낌이랑 송진 냄새가 엄청 강하게 올라오고, 살짝 소금 뿌린 데킬라에 피트 스모크가 감도는 느낌? 거기에 프로폴리스랑 타르, 약간 기침 캔디 같은 달큰하면서도 쌉쌀한 향이 섞여서 처음부터 확 튀어. 시간 지나면서 미네랄 노트가 진짜 예쁘게 깔리고 올리브 오일, 신선하게 으깬 아몬드, 마지팬 같은 고소함까지 올라와. 타기 허브향이 살짝 스치듯 남고, 왁시하면서 짭짤한 질감이 계속 혀에 감돌아. 뒤로 갈수록 복숭아나 멜론 같은 과일향이 확 살아나면서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데, 흰 포도주랑 흰 나무 연기, 바닐라가 은은하게 받쳐주는 게 밸런스가 대단해. 벌집에서 맡을 법한 생 왁스와 피트가 적당히 섞여서 정말 파워풀한데도 이상하게 정돈된 느낌. 마스틱? 같은 허브레진 뉘앙스까지 살짝 올라오고, 피니시가 꽤 길게 남는 게 매력적이야. 처음 맡을 때보다 훨씬 다채롭고, 진짜 보기 드문 프로필이면서도 훌륭하게 잘 짜여있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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