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67 4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44 년
도수
48.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4.02.1967
병입 연도
05.09.2011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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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6,900.00(2025-09-22)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6-10 로그인하고 쓰기
유도윤

유도윤

2026년 5월 5일 22:42:00

어제 마신 위스키는 정말 부드러웠어요! 🥃 첫 모금에 살짝 과일향이 나서 좋았어요. 중간에는 살짝 스모키한 맛이 돌고, 뒷맛은 달콤하게 남네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서 만족해요. 😊 다음엔 좀 더 피트한 맛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

차현규

차현규

2026년 5월 5일 19:51:01

와 ㅋㅋ 이거 마시니까 입안에 꿀이 녹는 것 같아요~ 🍯 첫 모금은 살짝 매운맛이 확 올라왔는데 금방 달달한 바닐라향이 감싸줘요 ㅠㅠ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음~ 아 맞다 뒷맛이 사과 사탕처럼 달짝지근한데 살짝 시큼한 맛도 났어요 🍎 완전 잔잔한 여운이 남네 기분 좋게 취하는 느낌? 온몸이 따뜻해지는 게 딱이에요 ☺️ 내일 또 마시고 싶다 ㅎㅎ

정봄

정봄

2026년 5월 3일 18:12:10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향이 정말 좋았어요. 🍂 스모키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고, 오크 맛도 살짝 나네요. 😊 달콤한 끝맛이 입안에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간편하게 즐기기에 딱이에요!

류형철

류형철

2026년 5월 1일 16:51:06

오늘 한 잔 마신 위스키 느낌이야. 향은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달콤한 냄새가 나고, 맛은 약간 스모키하면서도 캐러멜 같은 고소함이 있어. 첫 모금은 부드럽게 넘어가고, 끝에 살짝 스파이시한 터치가 남아서 기분이 좋음. 😋🥃 잔을 비우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가네... 그냥 편안하게 즐기기 좋았어.

조대선

조대선

2026년 4월 28일 18:31:35

아 이거 진짜 달큰하니 마시기 편하내… 🍯 첫 모금부터 바닐라랑 잘 익은 골드키위 같은 과실향이 확 올라오고 끝맺음은 은은한 스모키가 살짝 감돌면서 오래 남는다 목넘김도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가는 맛이야 ✨ 오늘 저녁은 이 친구랑 편하게 한잔 해야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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