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Cask Strength Collection 1992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22 년
도수
51.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10.04.1992
병입 연도
23.09.2014
캐스크 유형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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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21.36(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방정훈

방정훈

2026년 5월 21일 18:31:34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남아요. 마시면 따뜻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편하게 한 잔 하기 좋네요 🥃 끝맛은 살짝 드라이하고 고소한 편!

방동현

방동현

2026년 5월 15일 09:42:15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뒤에는 오크랑 견과류 같은 고소함이 남네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엄명식

엄명식

2026년 5월 13일 17:23:56

위스키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따뜻해지면서 스모키한 향이 올라와요. 은은한 바닐라 단맛과 오크 풍미가 어우러져서 기분이 좋아요. 😋🥃 Sometimes 오래된 나무 같은 느낌도 나고, 살짝 스파이시한 뒷맛이 남아서 매력적이에요!

소성수

소성수

2026년 5월 7일 09:31:33

위스키 한 모금에 입안 가득 퍼지는 꿀 같은 단맛이네욤 🍯 조금은 스모키한 향도 나고, 나무 향이 은은하게 감싸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기분이 좋아요 😊 Sometimes I feel a hint of fruity sweetness, like apples or berries 🍎 Overall, it's a cozy and warming experience!

주윤미

주윤미

2026년 4월 28일 07:42:54

오 이거 향이 진짜 대빡이네 🍯 바닐라랑 꿀처럼 달달한 향이 먼저 확 오구 은은한 스모키가 뒤에서 살짝 감싸줘. 첫모금은 실키하게 넘어가는데 끝에 오크 향이랑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아서 계속 땡기는 맛이야 ㅋㅋ 😋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 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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