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 반 1989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몰트 반

독일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몰트 반
숙성년수
33 년
도수
50.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1989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Ex-Bourbon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아직 시장 데이터가 없습니다

검증된 가격을 추가하여 커뮤니티에 도움을 주세요.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변남호

변남호

2026년 5월 21일 22:21:44

향은 달달한 과일 느낌이 먼저 오고, 뒤에 살짝 스파이시해요 🥃 마시면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오크랑 따뜻한 느낌이 남네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

전예준

전예준

2026년 5월 20일 04:34:14

오늘 마신 위스키는… 첫 향이 진짜 달달하고 바닐라랑 꿀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 🍯✨ 근데 은은하게 스모키한 느낌도 같이 있어서 코가 막히는 느낌은 아니었어. 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퍼졌는데, 삼킬때는 살짝 알싸한 스파이시함이 혀끝을 찌르는 느낌? 끝맛에 오렌지 껍질이나 말린 과일 같은 달콤 쌉쌀함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더라 🍊 개인적으로 알콜감이 좀 올라오는 편이라 술 초보자한테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난 이런 밸런스가 오히려 매력 인정 😌🥃 마지막에 바닐라 향 다시 한번 코로 감돌고 여운 기일게 남더라. 담에 얼음 한 조각 넣어 마셔보고 싶음!

엄재현

엄재현

2026년 5월 16일 21:03:29

이 위스키 진짜 느낌 오진다... 🥃✨ 첫 향에서 은은한 바닐라랑 🍯꿀, 살짝 훈연향이 코를 찌르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음 한모금 마시니 부드러운 질감이랑 다크 초콜릿처럼 씁쓸달콤한 맛이 동시에 퍼지면서 뒤에서 스파이시가 은근하게 받쳐주더라구 피니시는 생각보다 기네여 🍂 오크랑 살짝 탄 견과류 느낌이 오래 남아서 계속 생각나고... 비 오는 오늘 같은 날 완전 딱이야 🌧️👍

모지원

모지원

2026년 5월 15일 01:52:00

처음엔 마치 바닐라 시럽 뿌린 배🍐 같은 달달함이 부드럽게 밀려와. 근데 삼키고 나선 오크의 스파이시한 느낌이랑 살짝 그을린 카라멜🍮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남더라. 끝맛에선 다크 초콜릿 약간의 쌉쌀함이랑 말린 무화과 같은 묵직한 단맛이 기분 좋게 맴돌고… 바디감은 진한 편인데 목넘김이 👎 않아서 부담 없었어. 🥃✨

서현우

서현우

2026년 5월 12일 15:21:59

아 이거 목넘김이 부드러운데 끝맛이 살짝 스모키해... 🥃💨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한 느낌이 은은하게 올라와 피트? 좀 있나? 흙내 같은게 살짝 나는 것 같기도 ㅎ 가을에 딱 어울리는 맛이야 단맛은 별로 없고 드라이한 편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