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버기 Rare Auld 1988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버기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버기
숙성년수
22 년
도수
52.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버기
증류 연도
08.1988
병입 연도
11.2010
캐스크 유형
Oak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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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61.66(2026-04-23)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채태호

채태호

2026년 5월 19일 22:10:23

아… 첫 향에서 은은한 스모키함이 코를 톡톡 치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구수해 🍂 입에 넣자마자? 금방 사르르 풀리면서 말린 과일 같은 단맛이 살짝 올라와 🍇 근데 끝맛이 묘하게 스파이시 하네 통후추 톡톡 터지는 기분이야 목 넘김은 매끄럽고 여운이 꽤 길어서 한 모금 머금고 있으면 견과류 씹은것 처럼 고소애가 남는다 🥜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고 밸런스가 좋아서 혼술 하면서 천천히 음미하기 딱이다 살짝 쉬어가는 느낌으로 한잔 더 따라봄 😌

엄남호

엄남호

2026년 5월 19일 13:51:23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셔보면 스파이스가 톡 치고, 뒤에는 오크랑 꿀 같은 여운이 남네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생각보다 따뜻하게 올라와서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

서유정

서유정

2026년 5월 11일 16:42:09

위스키 한 잔 마셨어요~ 첫 느낌은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고, 바닐라 향이 살짝 올라와요 🍦 약간의 스모키한 끝맛이 좋네요 😊 부드럽게 넘어가서 자주 마시고 싶어요!

신홍선

신홍선

2026년 5월 6일 21:51:30

아, 이 위스키 첫 느낌이 좋네! 🥃 과일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달콤해, 약간의 꽃내음도 나는 것 같아. 스모키한 향이 살짝 뒤따라 오는데, 거슬리지 않아. 목넘김은 부드럽고, 뒷맛에 견과류 같은 고소함이 남아서 기분 좋다. 어? 근데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오크향도 느껴지는 듯? 🤔 이 위스키, 혼자 조용히 마시기에도 좋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즐기기에도 딱이야! 크, 여운이 길게 남아서 만족스럽다. 😊

제은형

제은형

2026년 5월 6일 15:41:13

아~ 이 위스키 향이 ㅋㅋㅋ 꿀🍯🍯🍯 향이랑 캬라멜 향이 은은하게 섞여서 ㅜㅜㅜ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느낌? 매운맛이 살짝 올라왔다가 금방 사라지고 ㅎㅎ 마지막에 따뜻한 바닐라 향이 오래 남아서 좋음 ㅜㅠ 나무향(오크향)이랑 꽃향기가 은근히 어우러져서 ㅇㅇ 전체적으로 꿀씩 단맛이 돌면서 마무리가 깔끔! 입안에 남는 여운이 길어서.. 자꾸 생각나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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