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2005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5 년
도수
52.2%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2005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Ex-Bourbon Barrels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99.00(2026-05-04)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8개 중 16-20 로그인하고 쓰기
길성진

길성진

2026년 5월 4일 23:01:31

오늘 마신 위스키, 첫 모금에 달콤한 맛이 확 와요. 😋 스모키한 향이 코끝에 맴돌고,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 나요. 뒷맛에는 오크의 여운이 남아서 좋네. 🥃 가끔 캐모마일 같은 꽃향도 나고, 스파이시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맛이에요. 😊

서상훈

서상훈

2026년 5월 4일 21:51:27

오늘 마신 위스키는 향부터가 남달라요 ㅎㅎ 스모키한 냄새가 먼저 확~ 올라오고 뒤에는 은은한 꽃향이 ㅋㅋ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감기면서 혀끝에는 살짝 단맛이 돌고, 목으로 넘어갈 때는 살짝 씁쓸한 맛이 있어요 🥃 한참 후에도 입안에 여운이 남아서 좋네요 ^^ 여러모로 밸런스가 잘 잡힌 느낌이에요~!

문인화

문인화

2026년 5월 4일 00:01:53

와, 이 위스키 향이 좀 묵직해요~ 🌿 첫 모금에는 스모키한 연기 냄새가 확 나고, 뒤에는 오크나무 같은 나무 향이 살짝 올라와요. 약간의 캐러멜 단맛도 있네요 🍯 끝맛은 살짝 씁쓸하면서도 과일 향이 남아요, 입안에서 여러 맛이 섞이는 느낌이야! 👃 음, 약간의 향신료도 느껴지고... 좋당~

어인화

어인화

2026년 5월 2일 03:31:40

아, 이 위스키 첫 모금부터 부드러워서 입안에 퍼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 꿀같은 단맛이 나고,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나네요. 🔥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에는 오크향과 스파이시한 게 남아서 좋았어요. 가끔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요. 😌

맹상수

맹상수

2026년 5월 2일 01:01:06

(🥃) 오… 이 위스키 부드럽다… 목넘김이 살살 녹아. (🔥) 첫맛은 약간 시나몬? 계피 비슷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 중간에 꿀? 캐러멜? 달달한게 입안에 퍼지는데 (🌰) 마지막엔 견과류 구운 냄새? 아몬드 같은 거 살짝 남. (💨) 근데 술 기운이 좀 빨리 올라서… ㅋㅋ 천천히 마셔야겠어. (👉) 얼음 넣어 마시면 더 순해질 듯. 오늘 저녁에 한 잔 더 하고 싶다~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