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92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21 년
도수
54.2%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3.1992
병입 연도
03.2013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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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44.24(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6-9 로그인하고 쓰기
노성훈

노성훈

2026년 5월 5일 19:51:47

스모키한 항이 코끝에 맴돌고, 오크의 깊은 풍미가 느껴져요. 캐러멜 같은 달콤함과 약간의 베리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꿀 같은 부드러운 끝맛이 오래 남네요. 🥃🍯🌿

염예원

염예원

2026년 5월 1일 17:01:38

이 위스키는 첫 모금에 사과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퍼져요.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나고, 바닐라의 부드러움도 좋네요. 과일과 오크 풍미가 조화로워요. 🍎🍯🔥 가끔 시트러스나 허니 향도 나서 상큼해요. 피트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 독특해요.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에요. 😊

이보민

이보민

2026년 4월 28일 18:40:50

첫끝은 진짜 부드러워... 아니 부드럽다기보단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 🍯 바닐라랑 캬라멜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뒤에 살짝 오크향이 받쳐줌. 마시고 나서 목넘김이 깔끔하고 은은한 스모키함이 코끝에 남는게 묘하게 취향저격이야 ✨ 근데 끝맛에서 살짝 알싸한 스파이시? 그리고 뭔가 말린 과일같은 단맛도 스쳐지나감 🍊 오... 이거 은근히 대화가 되는 위스키네. 조용히 혼술하기 딱 좋아.

소재호

소재호

2026년 4월 15일 04:42:16

와.. 향부터가 진짜 조네 🥃 바닐라랑 캐러멜 같은 단향이 먼저 올라오고 중간에 살짝 스모키 한게 감겨서 깊어져요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 인것 같고 마지막에 오크 향이 오래 남아있음 ✨ 가끔 과일 향도 느껴 지고 복잡한데 의외로 편하게 들어감 오늘 같은 날 혼자 즐기기 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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