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2011 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6 년
도수
52.6%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2011
병입 연도
2018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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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8.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진상선

진상선

2026년 5월 21일 23:01:55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크지 않고, 뒤에 오크랑 꿀 같은 여운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이에요.

문경석

문경석

2026년 5월 15일 06:41:42

오, 이거 향만 맡아도 완전 달달한 꿀이랑 바닐라가 코를 찌르네 🍯🍦 살짝 스모키한 기운도 올라오는데, 은은한 오크향이랑 섞여서 너무 조화롭다니까요. 첫 모금에 혀끝에 닿는 느낌은 실키한데 중간쯤에 오렌지 필 까지 살짝 올라와서 🍊 뒤끝에 몰트 특유의 고소함이랑, 다크 초콜릿의 씁쓸함이 긴 여운으로 남아요 🍫✨ 아, 진짜 부드럽고 우아한 맛... 이거 자꾸 손이 가는 위스키네요. ㅋㅋ

방진아

방진아

2026년 5월 12일 06:22:09

오늘 마셔본 위스키인데, 처음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왔어요 😋 피트향이 강하게 느껴지다가 점점 부드러워지면서 바닐라랑 캐러멜 단맛이 나요. 과일향도 은은하게 끼어들어서 복합적인 맛이 좋았음 ㅋㅋ 마시고 나면 입안에 오래 남는 여운이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 아, 그리고 약간 스파이시한 끝맛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맛있게 느껴졌어요 👍

추영진

추영진

2026년 5월 8일 00:11:52

음, 이 위스키는 정말 독특해요. 스모키한 향이 강하게 나고, 입안에서는 스파이시한 맛이 돌죠. 약간의 과일향도 느껴지고, 바닐라와 카라멜의 달콤함이 뒷맛을 남겨요. 전체적으로 부드럽지만 강렬한 인상이에요. 🔥🍎🍯 때로는 꿀 같은 단맛도 나서 좋네요. 약간 씁쓸하지만 끝에는 부드러운 여운이 남아요. 🌿

이선엽

이선엽

2026년 5월 4일 00:11:02

아 이거 진짜 꿀이야~ 🍯 바닐라 향이 코끝에 살살 돌고 입안에서는 과일 같은 상큼함이 팡! 💥 은은하게 스모키한 풍미도 올라오고... 중간에 견과류 고소함이 살짝 비치는 느낌? 🥜 마시고 나서 입안에 오래 남는 여운이 좋다 진짜 😌 약간 오크나무 향 같은 우디한 느낌도 나면서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크리미해. 캬~ 이거 대박이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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