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윤서
2026년 5월 12일 11:41:05
우와, 색이 진짜 예쁘다... 호박색 같은? 🥃✨ 코를 가까이 대보니까 바닐라 향이 확 올라와~ 한 모금 머금으면 사과쨈? 아니 그보다는 캐러멜 사탕 같은 단맛이 혀를 감싸. 어라, 끝에 살짝 시나몬 같은 따뜻한 향이 남아? 🤔 입안이 부드럽게 마무리되는데, 술이라고 하기엔 좀 순한 편이야. 기분 좋게 몸이 데워지는 느낌~ 음... 생각보다 가벼운데 은근히 깊은 맛이 나는 게 신기해. 다음엔 좀 더 오래 음미해 봐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