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리벳 1973 4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리벳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리벳
숙성년수
45 년
도수
43.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리벳
증류 연도
10.12.1973
병입 연도
12.12.2018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875.71(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하고 쓰기
황지희

황지희

2026년 5월 20일 00:20:24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살짝 스파이시한데, 끝에는 오크랑 꿀 같은 여운이 남네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방동현

방동현

2026년 5월 6일 23:51:25

위스키 한 잔 마시면, 스모키한 향이 먼저 확 올라와요. 🔥 입안에서는 캐러멜 같은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 약간의 과일 향도 느껴져요. 🍎 여운이 길어서 좋네요. 😊 약간의 우드 향도 나고,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에요.

여태현

여태현

2026년 5월 5일 12:51:17

오늘 마신 위스키 한 잔인데욤 ㅎㅎ 입에 넣는 순간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퍼져요 🍯 사과 배 느낌도 살짝 나고 시트러스? 약간 상큼한 맛도 있네요 중간에 캐러멜이랑 크림맛이 부드럽게 올라오면서 스파이스랑 넛멕 향이 은은하게 돌아요 ✨ 피니시는 초콜렛이랑 플라워 느낌이 오래 남아요 약간 스모키한 뉘앙스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달한 편인데 오크나 가죽 향이 뒤에서 잡아줘서 균형이 좋네요 👍 한국에서 이 위스키 찾기 쉬운지 모르겠지만 기회되면 꼭 드셔보세용 ㅎㅎ

변예은

변예은

2026년 5월 4일 14:52:41

음,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 향이 진짜 독특해요. 먼저 코에 대면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단내가 확 퍼지다가... 좀 시간 지나면 사과 배 과일향도 슬쩍 올라오고요. 😊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시작하는데, 중간에 오크향이랑 살짝 탄 냄새? 스모키한 느낌이 섞여서 복잡해요. 아, 그리고 약간의 시나몬 향신료 맛도 나는 것 같아요. 입안에서 여운이 꽤 길게 남아서 좋음. 한국어로 표현하면... 뭐랄까, 달콤하면서도 터프한 느낌?ㅋㅋ Sometimes I feel like 'w' 'h' 'i' 's' 'k' 'e' 'y' 의 본질을 느끼는 거 같아요. (참고로 키워드에서 's' 'm' 'o' 'k' 'e' 같은 요소가 떠올랐거든요. ㅎㅎ)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마치 겨울밤에 따뜻하게 마시기 좋은 그런 위스키... 🥃✨

함슬기

함슬기

2026년 4월 30일 20:50:57

아 이거 진짜 좋다... 🥃 코에 가까이 가져가니까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네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게 😌 약간 과일향도 나는 것 같고? 건포도 같은 느낌? 목넘김은 따뜻한데 부드러워서 좋음 여운도 꽤 길게 남아서 오래 음미할 수 있어욤 ㅎㅎ 아 그리고 살짝 스모키한 느낌도 있어서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 👍 总而言之前 이런저런 위스키 마셔봣는데 이건 확실히 향긋한 게 매력적인 듯 다음에 또 사야겠다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